- 제안접수
2026.01.08. - 제안분류 완료
2026.01.08. - 50공감 마감
2026.02.07.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시청 본청 방문증 등록 시스템 개선 건의
스크랩 공유한 *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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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행정
서울시청 본청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행사 초대 공문 또는 초청장 등을 지참하면 입장이 가능하지만
특정 부서 면담 및 미팅 약속으로 방문하는 민원인의 경우 안내데스크에서 방문 접수 후 방문증을 받아야 출입이 가능합니다.
그 과정에서 신분증 제출을 요구받게 됩니다.
모바일 신분증을 제출했으나 실물 신분증으로만 신분 확인, 방문증 발급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고 매우 곤란했습니다.
서울시청 본청 출입 시스템이 모바일 신분증 기반으로 개편되면 시민 편의성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은 2021년부터 공무원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의 모바일 전환이 이뤄졌습니다.
현재는 공공기관 및 병원 등 신분증이 필요한 대부분의 기관에서 모바일 신분증 만으로 신분 확인이 이뤄집니다.
실물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고도 충분히 신분 확인이 가능한 시스템이 정착됨에 따라
대한민국 국민은 핸드폰만 소지해도 일상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생활 편의성이 크게 증대되었습니다.
서울시청 뿐 아니라 공공기관의 출입 관리 전반에 대한 개선을 건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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