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12.23. - 제안분류 완료
2025.12.23. - 50공감 마감
2026.01.22.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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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별 다자녀 혜택의 문제점
스크랩 공유김 *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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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여성
작성하신 제언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양천구청/강서구청/서울시청] 민원 게시판이나 **[국민신문고]**에 바로 올리실 수 있는 공식 민원 제안 양식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내용을 복사해서 사용하시거나, 필요에 따라 조금만 수정해 보세요.
[정책 제안] 양천-강서 생활권 공유에 따른 '다자녀 공공시설 혜택 상호 개방' 요청
1. 현황 및 문제점
현재 양천구와 강서구는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어, 거주지와 인접한 타 구의 체육시설(수영장, 헬스장 등)을 이용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그러나 현행 자치구 조례상 다자녀 할인 혜택이 '해당 구 거주자로만 한정되어 있어, 바로 옆 동네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타 구민이라는 이유로 다자녀 가구가 정가(100%)를 지불해야 하는 불합리함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국가적 다자녀 지원 확대 기조에 역행하며, 행정 구역 위주의 칸막이 행정으로 인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복지 만족도를 저하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2. 개선 제안 (핵심 내용)
자치구 간 '다자녀 혜택 상호 개방' 협약 체결: 양천구와 강서구가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구의 다자녀 가구(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가 상대 구의 공공 체육시설을 이용할 때 본래 거주민과 동일한 할인율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조례를 예외적으로 운영하거나 개정해 주십시오.
생활권 중심의 혜택 통합: 행정 구역이 아닌 '실제 생활권'을 중심으로 복지 서비스가 전달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협의하여 다자녀 혜택의 광역화를 추진해 주십시오.
3. 기대 효과
시민 편익 증대: 거주지 인근 시설을 제약 없이 이용함으로써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건강 증진.
저출생 대응 공조: 인접 자치구 간 복지 장벽을 허물어 서울시 전체의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
시설 이용 효율화: 특정 구 시설로의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생활권 내 시설 이용을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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