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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 50공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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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잇는 공공원룸, 서울형 세대공존 주택 도입 제안”
스크랩 공유박 *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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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주택
“세대를 잇는 공공원룸, 서울형 세대공존 주택 도입 제안”
서울은 빠른 고령화와 청년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세대 간 단절과 주거비 부담이 동시에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은퇴한 노인 세대는 여유 공간이 있으나 외로움과 돌봄 부족 문제를 겪고,
청년 세대는 높은 임대료와 주거 불안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이 두 문제를 연결해 해결할 수 있는 세대공존형 주거 모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례 및 서울 적용 방안 <파리 ‘세대공존 주택’ 사례가 있습니다.>
노인과 청년이 한 건물에서 함께 생활하며,청년은 임대료 대신 일정 시간의 돌봄·생활 지원을 제공합니다.
노인은 안전감과 사회적 교류를 얻고, 청년은 저렴한 주거와 심리적 안정감을 확보합니다.
프랑스 전역으로 확산되며 사회적 고립 해소 및 세대 간 이해 증진에 기여했습니다.
서울 적용 모델 ― ‘서울형 세대공존 공공원룸’
운영주체: 서울주택도시공사(SH) + 복지재단 협업
대상: 65세 이상 1인 가구(자택 일부 제공)과 주거가 불안정한 청년
운영 방식: 공공임대 내 일부 세대를 ‘공존형’으로 설계 (예: 독립된 방 + 공유 거실·주방)
청년은 월 20시간 내외의 생활 지원(장보기·디지털기기 사용 돕기 등)을 수행
노인은 월세를 감면받고 돌봄과 교류를 제공합니다
지원 인프라: 전담 코디네이터(사회복지사)가 세대 매칭·분쟁 조정
결론, 기대효과
노년층의 고립감 해소 + 청년층 주거비 부담 완화
돌봄·정서적 교류를 통한 세대 간 신뢰 회복
고령사회 복지비 절감 및 지역 공동체 강화
“함께 사는 도시, 세대가 이어지는 서울”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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