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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정신적건강(ADHD)을 당당하게 보장 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스크랩 공유지 * * 2025.11.06.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아이들의 정신적 건강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주변에 ADHD또는 우울증등으로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있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서울시에서 지원대상에 이 아이들이 제외되고,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 건의 합니다.
주변에 ADHD또는 우울증등으로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있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서울시에서 지원대상에 이 아이들이 제외되고,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 건의 합니다.
최근 서울시 손목닥터를 사용하면서 '브레인핏45' 프로그램과 또 정신건강을 체크하고 점검할 수 있는 메뉴가 있다는 것이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서울시에서 시민의 정신건강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아이들은 제외 대상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실비의 경우 2016년 이후 보험에 가입한 아이들에게만 ADHD의 경우 보장 받을수 있지만 2016년 이전 보험에 가입한 아이들는 보장 받을 수 없었습니다.
보장을 넓혀주고 있다는 점은 참으로 반가운 일이지만, 정작 학습이 필요한 현 2015년 이전에 태어난 아이들(초등학교 4학년)이 실비 보장을 받을 수 없다는 점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 부터는 고학년이기 때문에 사실 본격적으로 학습적으로 차이가 벌어지는 시기이고,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ADHD인 아이들은 지능과는 또 다르게 집중력 문제로 학업을 따라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가정에서는 교육까지 부모가 전담 하기에는 과잉 행동과 집중력 부족으로 싸우거나 사이가 안좋아질수 밖에 없기때문 입니다. 이런아이를 부모가 집에서 보육, 교육까지 담당하기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둘중하나가 제대로 안될경우, 사회성 부족으로 왕따를 당한다거나 학교에 적응하기 어려워 학교에 이탈하여 자퇴하는 경우도 생길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ADHD를 겪는 아이들이 방과후에도 부족한 학업을 지원 받을수 있게 해주세요(기존 방과후, 늘봄 등) 추가로 기존에있는 서울런(1대1교육 지원)같은 프로그램에 동참 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ADHD는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병원비를 지원을 못받기 때문에 검진 비용만해도 몇십만원이 훌쩍 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많이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ADHD 학교 생활이 힘든 아이들이 ADHD검진과 치료를 지원을 자유롭게 받을 수 있게 해서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잘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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