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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전기 자전거 야외 충전소, 야외 주차장 건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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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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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전기 자전거 실내 충전 시 화재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과충전 외 배터리 외부 손상으로 인하여 화재가 많이 일어납니다.
화재가 났을 때 대피하기도 어렵고, 위험하기도 하고, 남의 재산 피해도 주기도 하는 무서운 존재로 인식이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야외 충전소 및 야외 주차장이 있다면 화재가 났을 때 그나마 안전하게 대피를 하거나 피해가 적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건의를 드립니다.

'전기 자전거 야외 충전소'

따릉이는 서울시 공용 자전거입니다.

서울시 따릉이 거치대 옆에 전기 자전거 충전기를 설치를 하게 된다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각각 따릉이 거치대 옆에 전기 자전거 충선소를 2 ~ 3개 정도 설치합니다.

공간이 부족한 곳은 제외를 하고, 설치를 하게 된다면 실내 충전 시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과충전 방지를 위하여, 충전기 내에 과충전을 예방을 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스마트 플러그 기능이 있어서, 해당 전력으로 충전을 하게 된다면 차단이 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공용 킥보드, 공용 전기 자전거
충전 불가 어길 시, 서울특별시 공용 킥보드 견인 신고를 하는 것처럼 신고 하는 기능 추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충전소에서 충전기 꼽은 채 장시간 주차 및 방치 시 추가 요금에 결제가 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충전 비용은 서울시에서 가격을 설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기 외 자전거 주차창'

전기 자전거는 야외에 보관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비에 맞아서 녹이 쓸거나 배터리에 화재가 일어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를 맞거나 눈에 맞지 않아야 합니다. 지붕이 있는 곳에 보관을 해야 하며, 조심히 관리를 해야 합니다.
 
서울시 공용 주차장 지붕이 있는 야외 주차장, 주차장이 지하에 있는 곳 
또는 주민센터 지하 주차장이 있거나 지붕이 있는 야외 주차장에 전기 자전거를 주차를 하게 된다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주차 비용도 서울시에서 측정을 하고, 각각 구에서 주차카드 발급 및 모바일 카드 발급을 하여서, 주차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주차 발급 시, 앱에서 차대 번호 등록을 하고, 주차를 할 시 실물 카드에 충전을 하거나 모바일 카드에 충전을 하여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1인 2대까지 가능하며, 장기 주차는 추가 요금이 부과, 고장난 자전거 방치하고 떠나거나 몰래 주차를 했을 시 1주일 ~ 2주일 동안 압류 하고, 
그 시간때에 못찾아 가는 경우 견인을 하여서, 자원 활용 재활용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는 업체 사용 불가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판매 업체, 수리업체, 공용 킥보드, 자전거 업체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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