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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 - 제안분류 완료
2025.09.04. - 50공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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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 문 닫는 운영시간 좀 늘려주세요.
스크랩 공유김 * * 2025.09.04.
시민의견 : 1
지역분류광진구
정책분류환경
안녕하세요.
어린이 대공원 주변 동네에 사는 광진구 주민입니다.
어린이 대공원은 동북권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 대공원 주변 동네에 사는 광진구 주민입니다.
어린이 대공원은 동북권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중요한 역할이란 것은 주변 거주 주민들을 위한 녹지시설이자 산책과 체육시설로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광진구는 중곡부터 군자동 능동 화양동 구의동 자양동 광장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 한강과 붙어 있는
성동구 성수동엔 서울숲과 24시 한강공원, 자양동은 24시 한강공원 뚝섬유원지
광장동은 24시 한강공원과 날씨에 관계 없는 다양한 실내 체육시설을 갖춘 10시까지 운영되는 광진구민체육센터가 있습니다.
성동구 성수동엔 서울숲과 24시 한강공원, 자양동은 24시 한강공원 뚝섬유원지
광장동은 24시 한강공원과 날씨에 관계 없는 다양한 실내 체육시설을 갖춘 10시까지 운영되는 광진구민체육센터가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광진구를 검색하여 지도를 펼쳐보시면.
언뜻보면 녹지대가 많은 듯 보이나,
대부분 지도상 오른쪽의 끝에 용마산~아차산 등의 으슥한 산자락 밑에 위치한 공원들이고
왼쪽 끝에 중랑천 체육공원, 남쪽 끝에 한강공원이 위치해 있어서
정작 광진구 주민들의 가장 많은 유동인구를 갖는 역세권과 함께 광진구의 중심길인 능동로의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도보 15분 내로 걸어가 이용할 수 있는 녹지 공원은 거의 없다 싶이 합니다.
특히 군자동, 능동, 구의동은 세종대와 건국대 때문에 다른 동네로 이동하는 것도 빙~ 둘러가야 하기 때문에 녹지대를 보고 접하며 사는 것이 힘이 듭니다...
어린이 대공원 역 근처의 광진광장도 녹지가 거의 없는 대리석 공원에 차도의 매연 때문에 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그 외 동네 안쪽에 있는 작은 공원들도 그 수가 너무 적고 크기 또한 너무너무 작습니다.
그 외 동네 안쪽에 있는 작은 공원들도 그 수가 너무 적고 크기 또한 너무너무 작습니다.
광진구 주민의 경우
중곡동의 빌라단지와 세종대 건국대 1인가구 학생들과 구의동의 빌라 주거지의 주민들에게 밤 늦게까지 오픈 된 공원이 없습니다.
6시에 퇴근하고 집도착하면 7시 , 밥해먹고 설겆이하고 집치우고 집안일 조금하면 저녁 9시 입니다.
준비해서 공원가면 공원이 칼같이 10시에 딱 문을 닫습니다... 너무 어두워서 다시 입구 찾아 나오려다가 더 길을 헤맸습니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준비해서 공원가면 공원이 칼같이 10시에 딱 문을 닫습니다... 너무 어두워서 다시 입구 찾아 나오려다가 더 길을 헤맸습니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때문에 어린이 대공원에 조명시설을 달아주시고 저녁 12시~새벽 1시 정도까지 산책을 할 수 있는 운영을 부탁드립니다.
스포츠가 시끄러워서 동물들한테 스트레스를 준다면 스포츠까지 안바라겠습니다.. ㅠㅠ
산책과 러닝 정도는 할 수 있도록 조명만 좀 달아주시면 ㅠㅠ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대공원에 왕개미들이 너무너무너무 많습니다...앉아서 쉴 수 있는 벤치도 너무너무너무 부족합니다.
벤치가 있어도 왕개미들이 점령해서 앉아서 쉴수가 없습니다...
어린이 대공원이 자양동 뚝섬유원지 한강공원을 닮아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어린이대공원 조명설치, 운영시간 늘려주세요 ㅠㅠ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도 운동하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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