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의 중심이자 국보인 경복궁 담벼락에 낙서가 계속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한가지 건의를 드립니다. 특히 최신 깨진 창의 이론처럼 한 번 크게 방송에 낙서가 된 사례가 보도되자 연달아 같은 상황이 생기는 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벽면에 사람이 일정거리 이상 접근 시 동작 센서로 벽면에 특별한 영상 미디어가 플레이 되어 비쳐지도록 설치하여 범죄예방과 K문화홍보 일거양득의 효과를 가져오는게 어떨까 하고 건의드립니다.
미디어 파사드 콘텐츠는 이미 많이 제작할 수 있는 업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08047724g
ㄴ 위 영상을 경복궁 담벼락 사이즈에 맞게 가로로 길게 송출된다면, 경복궁 야경을 나들이 오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포토존의 역할도 하면서 한국 전통 문화에 대한 좋은 기억과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 하나의 콘텐츠가 될 것입니다.
특히 아래 기사처럼 조선왕실의 행차 모습이라던가,
https://www.news1.kr/photos/7450163
정조대왕 을묘년 수원행차 230주년을 기념할 수도 있고, 역사적으로도 의미 있는 콘텐츠로 무지한 사람들의 낙서로 상처 받은 경복궁 담과 서울 시민들의 마음을 감싸 줄 수 있는 기회이자 방범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 건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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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5.08.27. ~ 2025.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