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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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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식당 특별점검 결과 홈페이지에 공개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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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5.08.20.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현황 및 문제점
서울시는 6~7월 두 달간 냉면·콩국수·팥빙수 등 계절 음식 취급 업소 733곳, 달걀을 사용하는 김밥·토스트 취급 업소 668곳, 삼계탕 등 보양식 전문점 438곳 등 총 1985곳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급증하는 숙박업소 내 음식점과 야영장·행사장 주변 음식점 146곳도 포함됐다.

점검 항목은 ▲조리장 및 시설 위생 ▲냉장·냉동 보관 온도와 소비기한 준수 여부 ▲식품 표시 기준 및 무신고 제품 사용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상태와 위생모 착용 여부 등이었다.

그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15곳에 대해 과태료 부과(7건), 시설개수 명령(7건), 직권말소(1건) 등 행정 조치가 내려졌다. 주요 위반 사례는 건강진단 미실시, 조리장 청결 불량, 위생모 미착용, 음식물 쓰레기통 뚜껑 미설치, 시설물 멸실 등이다.

시는 점검과 함께 여름철 다소비 식품 수거 검사도 진행했다. 팥빙수·냉면·콩국수·식용얼음 등 108건과 달걀이 들어간 김밥·토스트류 28건 등 총 136건을 검사한 결과 7건에서 기준치 초과 세균이 검출돼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 구체적으로는 망고 빙수 1건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냉면과 콩국수 4건에서는 대장균이, 커피전문점의 식용 얼음 2건에서는 세균수가 각각 기준치를 초과했다. 일부 업소는 황색포도상구균이 최대 3배 대장균은 무려 50배 이상 검출되기도 했다.
하지만 시민들은 이러한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서 볼 수 없다는 문제가 있다
개선방안
시내 식당 특별점검 결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기대효과
시민들이 좀더 꼼꼼하게 식당을 확인할 수있고 알권리 보장 및 신뢰있는 행정 구축 
빈출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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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5.08.20.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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