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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 제안분류 완료
2025.08.12. - 50공감 마감
2025.09.11.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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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 자동 그늘막·온열막 시스템 설치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
스크랩 공유남 * *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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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 보행환경 개선과 시민 안전을 위해 ‘계절별 자동 그늘막·온열막 시스템’ 도입을 제안드립니다.
현재 일부 횡단보도에는 여름철 폭염을 막기 위한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으나, 대부분 수동으로 설치·철거되는 방식입니다. 이 때문에 날씨 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폭염이나 한파, 돌발적인 강풍에도 그늘막과 온열막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서울은 최근 몇 년간 기후 변화로 인해 여름 폭염과 겨울 한파가 모두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횡단보도에서 장시간 신호를 기다리는 시민들은 직사광선과 한랭한 바람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이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노약자·임산부·어린이 등 교통약자에게는 건강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IoT 기반 자동 개폐형 그늘막·온열막 시스템을 제안드립니다. 이 시스템은 온도·일사량·풍속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여름에는 자동으로 그늘막을 펼쳐 뜨거운 햇볕을 차단하고, 겨울에는 온열막을 펼쳐 찬바람을 막아 체감 온도를 완화합니다. 날씨가 완화되면 자동으로 접혀, 파손 위험과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입니다.
이러한 시스템 도입은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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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건강 보호 ? 열사병, 동상 등 기온 관련 질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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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배려 ? 어린이, 고령자, 임산부, 장애인 등 안전한 보행 환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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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이미지 개선 ? 스마트시티 서울의 친환경·인간중심 정책 홍보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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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효율성 향상 ? 자동화 시스템으로 유지·관리 인력 및 비용 절감
기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보행환경 개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서울시가 선도적으로 이 시스템을 도입해, 모든 시민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쾌적하게 거리를 걸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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