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07.07. - 제안분류 완료
2025.07.07. - 50공감 마감
2025.08.06.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도서관에서 책을 열람하는 경우 대출 조치 후 보게 해 주세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해당 책이'대출 중'으로 표기 되도록)
스크랩 공유마니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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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문화
도서관에 가면 책을 빌리거나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을 빌리러 갈 때 통상 인터넷으로 책을 대출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도서관을 갑니다. 가까운 도서관에 원하는 책이 없으면 상호대차를 신청하기는 하는데 가까운 도서관에 대출을 희망하는 책이 있으면 상호대차를 신청하지 않고 가까운 도서관에서 대출할 수 있기에 방문합니다.
문제는 인터넷으로는 ‘대출가능’이라고 확인되는 책이 해당 도서관에 가면 서가에 책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책이 잘못 놓여진 경우도 있지만, 도서관에서 책을 보는 사람들이 대출을 하지 않고 보기 때문입니다.
즉 도서관에 책은 있는데, 도서관안에서 보는 사람이 대출을 하지 않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정작 책을 빌리러 온 사람은 책을 빌릴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합니다.
도서관 직원에게 물어보니 ‘도서관안에서 보는 사람이 책을 가지고 있어서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무언가 이상하지 않나요?
‘도서관에 책은 있는데, 도서관안에서 보는 사람이 책을 가지고 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발품을 팔아서 책을 빌리러 온 사람은 책을 빌릴 수 없다’...그리고 ‘이런 상황이니 그냥 이해해라’라는 도서관 직원...
*개선방안
도서관에 책은 있는데, 도서관안에서 보는 사람이 책을 가지고 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발품을 팔아서 책을 빌리러 온 사람은 책을 빌릴 수 없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도서관안에서 책을 보는 사람이 대출을 하고 책을 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고 도서관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알려야 합니다.
즉 ‘도서관 방문 -> 책 열람’이 아닌
‘도서관 방문 -> 보고자 하는 책 대여 -> 책 열람 또는 독서’로 해야
인터넷으로 대출가능 도서를 검색하고 나서 빌리러 왔지만,
도서관에서 책을 보는 사람들로 인해
빈 손으로 가는 사람들이 없을 것입니다.
*기대효과
도서관에서 책을 보는 사람에게 책을 보지 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도서관의 목적이 책을 보는 곳이니까요. 그러나 책을 보기 전에 대출을 하도록 해서 인터넷상 해당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도서를 검색하더라도 도서가 ‘대출가능’이 아닌 ‘대출중’으로 뜨게 해서 해당 도서를 빌리려고 온 사람들이 헛걸음 하지 않도록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점은 그리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도서관에 와서 책을 빌리는 사람들은 아이들의 선행학습을 위해 준비하고자 하거나 기다리던 또는 보려던 책이 있어서 오는 부모들인 경우들도 많습니다. 저녁에는 퇴근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책이 있어서 빌리고자 방문하는 직장인들일 수도 있고요. 인터넷상으로는 원하는 책이 ‘대출가능’인 것으로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도서관에 왔는데, 빌릴 수 없다면 얼마나 허탈할까요.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문제는 인터넷으로는 ‘대출가능’이라고 확인되는 책이 해당 도서관에 가면 서가에 책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책이 잘못 놓여진 경우도 있지만, 도서관에서 책을 보는 사람들이 대출을 하지 않고 보기 때문입니다.
즉 도서관에 책은 있는데, 도서관안에서 보는 사람이 대출을 하지 않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정작 책을 빌리러 온 사람은 책을 빌릴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합니다.
도서관 직원에게 물어보니 ‘도서관안에서 보는 사람이 책을 가지고 있어서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무언가 이상하지 않나요?
‘도서관에 책은 있는데, 도서관안에서 보는 사람이 책을 가지고 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발품을 팔아서 책을 빌리러 온 사람은 책을 빌릴 수 없다’...그리고 ‘이런 상황이니 그냥 이해해라’라는 도서관 직원...
*개선방안
도서관에 책은 있는데, 도서관안에서 보는 사람이 책을 가지고 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발품을 팔아서 책을 빌리러 온 사람은 책을 빌릴 수 없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도서관안에서 책을 보는 사람이 대출을 하고 책을 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고 도서관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알려야 합니다.
즉 ‘도서관 방문 -> 책 열람’이 아닌
‘도서관 방문 -> 보고자 하는 책 대여 -> 책 열람 또는 독서’로 해야
인터넷으로 대출가능 도서를 검색하고 나서 빌리러 왔지만,
도서관에서 책을 보는 사람들로 인해
빈 손으로 가는 사람들이 없을 것입니다.
*기대효과
도서관에서 책을 보는 사람에게 책을 보지 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도서관의 목적이 책을 보는 곳이니까요. 그러나 책을 보기 전에 대출을 하도록 해서 인터넷상 해당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도서를 검색하더라도 도서가 ‘대출가능’이 아닌 ‘대출중’으로 뜨게 해서 해당 도서를 빌리려고 온 사람들이 헛걸음 하지 않도록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점은 그리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도서관에 와서 책을 빌리는 사람들은 아이들의 선행학습을 위해 준비하고자 하거나 기다리던 또는 보려던 책이 있어서 오는 부모들인 경우들도 많습니다. 저녁에는 퇴근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책이 있어서 빌리고자 방문하는 직장인들일 수도 있고요. 인터넷상으로는 원하는 책이 ‘대출가능’인 것으로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도서관에 왔는데, 빌릴 수 없다면 얼마나 허탈할까요.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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