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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현수막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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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 2025.07.07.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문화

서울시 곳곳에는 정당 현수막들이 신호등과 신호등, 가로수와 가로수, 가로수와 신호등, 안전펜스 등에 무질서하게 난립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대해 어떤 당은 현수막을 건들면 경찰과 국정원에 까지 신고한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시에서는 정당현수막을 설치할 수 있는 현수막 게시대를 만들어 운영하면 어떨까요?

물론 서울시 의회에서 정당 현수막을 지정된 현수막 게시대에 게시하는 것을 조례로 만들어서 통과시키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출근길에 보이는 정당현수막은 그다지 시민들을 기분좋게 하지는 않습니다. 현수막게시대에 설치된 것도 아니고 안전에 위협적인 경우도 다소 많습니다. 확인해 보니 서울시에서는 옥외광고물법때문에 마땋히 제거하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그럴바에는 정당현수막을 설치하는 정당현수막 게시대를 만들어서 각 정당들이 설치 위치 / 기간 등을 입력하고 현수막을 게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합니다. 현수막 게시대는 서울시를 둘러보면 4-6개의 현수막을 한 번에 게시할 수 있는 기둥형도 있고, 인도나 횡단보도 화단과 차도를 구분하는 철제 분리대 부근에 설치된 1단형 현수막 게시대도 있습니다. 이 중 4-6개의 현수막을 한 번에 게시할 수 있는 기둥형중 자리가 비는 경우 정당현수막을 게시해도 좋을 것 같고, 인도나 횡단보도 화단과 차도를 구분하는 철제 분리대 부근에 설치된 1단형 현수막 게시대는 추가적으로 설치하여 정당 현수막을 게시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정당현수막을 보면 시민들이 말은 안 하지만 불만이 많습니다. 특히 정당 현수막들이 신호등과 신호등, 가로수와 가로수, 가로수와 신호등, 안전펜스 등에 무질서하게 난립하고 있는 것을 보거나 사람들이 다칠 수 있는 상황도 가끔씩 목격되는데, 참 수거할 수도 없고... 게다가 줄이 풀려서 나풀거려 지나가는 보행자가 다칠 수도 있는 경우에도 시민들이 건들기를 꺼려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서울시 의회에서 정당 현수막을 지정된 현수막 게시대에 게시하는 것을 조례로 만들고 서울시에서는 정당현수막을 설치할 수 있는 현수막 게시대를 만들어 운영하면 시민들이 안전도 확보되고, 무분하게 현수막들이 게시되어 있지 않아 좋을 것입니다. 서울시 전체로 하기에는 부담이 되면 어느 동을 택하여 시범적으로 해 보기 바랍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은 어떤가요? 무분별하게 정당현수막이 설치되어 있는 서울시 도로의 모습과 정당현수막게시대에 정당현수막들이 게시되어 있는 모습...적어도 저 같은 시민들은 후자를 좋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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