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06.04. - 제안분류 완료
2025.06.04. - 50공감 마감
2025.07.0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스크랩 공유이 * *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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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1.제안 배경
대중교통에 있는 교통약자 배려석이 실제로 잘 지켜지지 않는 현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면 교통약자 배려석을 이용하지 못 하는 교통약자를 볼 수 있습니다. 또, 실제로 교통약자의 이용 경험을 들어보면, 교통약자에게 좌석을 배려해주는 사람도 있지만, 배려석임에도 불구하고 교통약자를 못 본 척하여 교통약자가 배려석을 실질적으로 이용을 잘 하지 못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중교통에 있는 교통약자의 배려석이 실제로 효율적으로 잘 운영이 되는 것 같지 않아, 이 점을 좀 더 보안하고자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2.제안 내용
1) 임산부 주위에 있으면 안내 문구 출력
임산부 뱃지에 BLE센서나 RFID 태그를 부착하여 지하철 좌석 주위에 수신기 설치하여 임산부가 근처에 있는 것이 감지가 되면, 음성 안내를 통하여 “이 좌석은 임산부 배려석 입니다. 잠시 양보 부탁드립니다.” 와 같은 안내문구를 출력 하는 것을 설치합니다.임산부가 주위에 있는데 다른 사람이 앉아있을 때, 임산부 카드 이용하여 안내해줍니다.
2) 문구 종료 가능
근처에 임산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반인이 앉아있을 당시에, 안내문구가 반복해서 출력 되고, 음성 안내 문구를 종료시키려면 센서와 태그가 부착되어 있는 뱃지나 카드를 직접 태그해야 안내 문구를 종료 됩니다.
만약, 카드가 비용적으로 많은 부담이 될 수도 있으니, 임산부 뱃지를 받을 때 고유 번호와 함께 뱃지를 배부하고, 앱에 입력을 하면, 주위에 있으면 안내문구가 출력되는 앱을 만드는 것도 또 하나의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3.기대효과
임산부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자연스러운 배려 문화를 조성
교통약자 배려석의 실효성 강화
4.결론
현재 서울의 대중교통 내의 교통약자 배려석은 형식적으로 존재하는 좌석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배려가 필요한 의미 있는 좌석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좌석들이 의의와 다르게 효율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지 않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 제안은 현대 사회의 기술들을 활용하여 임산부와 같은 교통약자들이 조금 더 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서로를 배려하면서 살아가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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