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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 제안분류 완료
2025.05.13. - 50공감 마감
2025.06.12.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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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임산부좌석
스크랩 공유박 *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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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지하철 임산부석에 아무꺼리김 없이 앉아 있는 사람들을 봅니다
물론 몸이불편하신분 일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임산부석에 앉아 있으면 정작 주인공인 임산부들은 노약자에게
자리양보 요구가 어렵습니다
이에대하여 제안합니다
임산부석에 센서를달아 임산부가 아니면 (가시가청) 불이켜지고(뱅글뱅글 돌아가는) 소리가 울려 다른곳으로 가게끔 하면 어떨까요? (이렇게되면 주변에서도 이동을 강요합니다)
임산부는 정부에서 표식 (가방에 달고 다니는 열쇠고리 비슷함)을 주던데 거기에 센서키를넣어 연동하여 사용하면
언제든 임산부가 이용 하기 편할텐데요 ( 아이출산때까지 유효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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