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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운전자들의 화장실 사용의 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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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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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개인택시 운전자입니다.

아무리 급했어도 보행자용 인도와 연결된 횡단보도를 침범했으니 단속됨이 옳은 것? 맞습니다.

이왕이면, 제 하소연도 좀 들어 주시렵니까?

옛말에, 정승 집 머슴도 주인 노릇을 한다.”라는 말이 있지요?

당시 승객을 모시고 아산병원으로 가던 중 급한 상황이 발생(아랫배 복통)해서, 병원 신관에 승객이 하차하신 후 비상등을 켜고 2025-02-28, 08:53:09 위의 날짜, 시간대에 송파구 풍납동 429 장소에서 단속된 서울31xxxx입니다. 운행중 심한 복통으로 승객이 하차한후 비상등을켜고 차에서 내리자, 근무하던 직원이 내게 왜? 라며 묻기에, 많이 급하니 화장실 좀, 하니

아저씨, 여기 복잡한 것 안 보이세요. 앞으로 빼세요!”

참 내, 동관은 택시 승차대 때문에 더? 복잡.

그래서 서관으로 갔더니 거기서도 문전? 박대.

그래! 예전에 응급실 입구 쪽에 있던 화장실이 생각나 그리로 갔더니?

아뿔싸! 없어졌어요, 화장실이.

그래서 응급실 쪽으로 올라가려 하니? 못 올라오게 막더라구요,

응급차 전용 이라고...

여기도 단속하나요? 응급차 전용 주차장, 응급 제복 입은 친구들이 단속

한다고 안된대요.

윗사람들이 이리하라 시킨 것은 아니겠지만 서글프더군요.

뒤쪽에서는 설사가 터지려고 아우성치고? 차는 세울만한 곳도 없고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단속된 장소에다? 다니는 사람들과, 자동차들의 통행에 방해도 덜 주게끔 주의해서 살짝 횡단보도에 걸친 후 응급실 화장실로 달려가 해결을 했습니다.

이런 사정을 이해하고, 안 하고는 담당자분들의 소관 일테고,

담당자분들처럼 사무실 근무자라면 몇 발짝만 걸으면 수시로 다닐수 있겠지만

우리는요? 갈곳이 없습니다.

나의 사례처럼? 복잡하다, 뭐다 하며 차를 대지 못하게 하면? 아산병원 주변에는 갈만한 곳이 없습니다.

전에 있었었던 화장실도 없어졌으니?

아산병원 밖 올림픽파크텔 건너편, 성내천 다리 건너, 공원 같은 곳,

그곳에 화장실 하나쯤 만들어주면 안 될까요?

급한게 앞쪽이라면? 위의 장소에서 노상방뇨를 해서라도 해결하련만,

뒤쪽에서 급하게 터지려고 하면, 노상에서? 해결하지도 못하고 대책이 없습니다.

참고 부탁합니다. 그냥? 화장실? 이라도.

422일까지 내라면서요?

인용이 안된다면 하루라도 빨리 불가라는 답변을 주시지요.

할인이라도 받을수있게요.


위의 글은 송파구아산병원 응급실 입구에서 주차위반으로 단속되어 cartax.seoul.go.kr로 답변서를 보낸 내용입니다.

 * 있었던 화장실을 없애고...

 1. 서울 시립 박물관자리에 있었던 화장실을 없앴지요?

 2. 광화문앞 의정부를 짓겠다고 화장실을 없앴지요?

 * 있는 화장실에서는 단속을 해대고...

 1. 중구의 만리동, 서울로의 진입로 아래 공공 화장실입구에 단속을 한다는 걸개 글이 걸렸네요.

    이곳은 오줌은 200여M 앞쪽의 GS 주유소에서 해결을 할수 있습니다만? 똥은 잠겨있어 못눕니다.

    어디가서 똥을 쌀까요?

 2. 마포구, 성산초교 옆의 공공 화장실 앞에도 단속한단 걸개 글이 걸렸네요.

 님들은 쓰레빠 찍찍 끌고 몇 발짝 가면? 해결이 가능하지만? 운전자들은 똥 구멍에 힘주고 헤멘답니다.

 도대체가? 있던것은 없애고, 있는곳에서는단속을 해대고... 어데가서 쌀까요?

  부탁이오니 운전자들에게 화장실의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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