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03.14. - 제안분류 완료
2025.03.14. - 50공감 마감
2025.04.1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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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과 주차장 차양막(햇빛 가림막)
스크랩 공유서 * * 2025.03.14.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주택
30년이 넘은 상가 주택에서 거주(소유)하고 있는 60대의 서울 시민 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생활한 100% 서울 시민 입니다
항상 생각하고 있었으나 대책이 없었던 관계로 묵혀 두었던 민원 입니다
항상 여름이 되면 옥상과 주차장에 차양막을 설치하고 더위가 누그러지면 철거하여 두곤 합니다
38. 39도가 되면 차는 40도를 넘어가고 옥상 바닥은 뜨거워서 발을 디딜 수 없습니다
주차장의 차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더운 열기는 고스란히 4층에 살고 있는 주택에 한증막을 선물합니다
에어컨을 밤새 틀어야 하는 것과 전기료 폭탄 차가운 냉기는 나이든 몸이 견디기 어렵습니다
우선 방편으로 차양막과 화분으로 일부 가리고 있지만 장기 대책으로 지붕을 설치 할 수 있도록
규제가 현실에 맞도록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 하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사용자에게 편리함 안에 규제가 들어 있지 않은가 생각해 봅니다 적당히 걸리지 않으면 설치 했으나 이어가고 있고
법을 지키고 살아가는 시민은 불편함을 감수 한다면 규제는 법은 잘 지키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모순이 발생 합니다
좋은 판단 기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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