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 횡단보도는 직진방향과 같은 횡단보도에 녹색등이 켜지고 보행자가 횡단을 합니다.그런데 최근에 사거리 횡단보도를 대각선 횡단보도까지 그려놓고 한번에 모든 방향으로 건널 수 있게 통합 횡단보도를 운영하는곳이 생겨서 두번의 신호에 건너던 횡단보도를 대각선으로 한번에 건널 수 있게 해주셔서 참 좋습니다.
그런데 모든차량들이 정차를 하고 보행자를 위한 신호를 따로 주다보니까 신호주기가 한 사이클이 더 추가되었기에 길을 건너려고 기다리는 시간이 당연히 길어졌습니다.
그러한 교차로를 이용하면서 매번 느끼는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제안합니다.
보행자 전용신호는 그대로 운영하면서 예전처럼 진행방향 횡단보도에 녹색등이 켜져서 건널 수 있게 해주신다면 보행자들이 훨씬 더 원활하게 길을 건널 수 있을것 같습니다.
진행방향 횡단보도에서 기다리다 보면 녹색불만 켜지면 건널 수 있는 아까운 타이밍을 그냥 놓치는 것이 늘 아쉬운 마음입니다.
아주 급한 일이 있거나 촌각을 다투는 사람이 길을 건너야 한다면 얼마나 커다란 도움이 되겠습니까.
적은 비용의 실행으로 보행자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사안이므로 간과하지 마시고 깊이 생각해 보시고 적용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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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5.01.05. ~ 202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