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4.12.30.
  2. 제안분류 완료
    2024.12.30.
  3. 50공감 마감
    2025.01.29.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시 나무를 쪽동백으로, 새를 물까치로 변경 제안

스크랩 공유

첨부파일 첨부파일 쪽동백_물까치.jpg (0.13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신 * * 2024.12.30.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서울시 나무는 은행나무, 새는 까치로 지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은행나무는 서울과 더불어 경기, 전남, 전북, 광주까지 5개 광역지자체가 지정한 나무로 차별성이 너무 낮아 바꿔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하나뿐인 특별시가 은행 열매 냄새 때문에 암나무가 퇴출되고 그나마 남은 숫나무는 가로수로 심어졌으나 전선에 걸리적거린다고 매년 가지를 잘라내어 나무 모양도 괴물같고 살아 전자파에 고문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참에 북한산, 청계산, 관악산에도 자라며 꽃모양도 너무 예쁜 쪽동백나무로 대체하는 것이 어떨까 제안드립니다.

그리고 까치도 서울과 함께 대전, 충북, 전북이 지정되어 역시 차별성이 떨어집니다.
게다가 전봇대에 까치집을 지어 정전을 일으키고 과일을 쪼아 먹어 해를 끼치고 있어 부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요즘은 새소식을 전해주는 우편도 SNS로 대체되어 까치의 이미지는 더욱 유명무실하여 탄천과 양재천에 백로와 흰뺨검둥오리도 많이 보이지만 텃새로 살아가는 하늘색 깃털이 너무 예쁜 물까치로 바꿔보는 것이 어떨지요?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4.12.30. ~ 2025.01.29.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