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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
    2024.10.30.
  2. 제안분류 완료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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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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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사용법 교육시간 부여후, 2시간 무료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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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as7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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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서울시 뿐만 아니라, 서울시를 본받아  전국적으로 각 지자체에서 자전거를 대여운영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탄소 저감에 대한 정책으로는 환경적인 부분에 좋은 공기와 좋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점에서는
국민들의 호응이 좋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자동차가 늘어나고, 또한 개인용  반 자동과  자동의  전동차 들이 늘어나면서, 자전거와 또다른 매력으로
도심의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는 대중교통의 한 축으로도 활용되고 있는 듯 합니다.
장소가 협소하고, 이용객의 숫자가 늘어난 만큼의 이용에 대한 요구사항도 늘어 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현재 보행로의 절반을 자전거 전용으로 만들어 주는 경우도 서울시 뿐만 아니라, 다른 도시에도 같은 현상입니다.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문제는 탄소 중립의 시대를 열어가면서, 자전거 거치대와  전동차 들의  정거장을 만들다 보니,  현행의 가로수와  가로 녹지를 모두 없애버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로수의 공간이 좁아서 가로수의 영양보충과 충분한 물의 흡수가 방해되어  모두 포장이나 공간을 경계석이나 
다른 것으로 막아서 가로녹지의 성장을 방해하는 것으로 되어서 이것역시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본 제안의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따릉이의 교육시간에 대해서  자전거 기관 명칭과  활용도
운행 시  교통법규,  자전거 수신호법,  횡단보도 이용시 걸어서 가는 것과  지하도나  철도통행에서의  건너는 법는
서울시  따릉이 운영에 대한 수칙 등을 40분 용으로  제작해서 신청하는 사람이 교육을 이수시  2시간의 무료 이용권을 주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따릉이의 이용이 자유 라이딩 하는 사람과 연계가 되어서 자전거 활용문화에  동참하는 데 서울시가 앞장서는 점.
자전거가 늘어남에 따른 사고 위험을 예지하고, 항상 조심해야 하는 점을 사전에 교육.
기후 동행에 따른 탄소 중립에 함께 간다는 점.
어린이나  사각지역에서의 급정지와 넘어졌을 때 사고 대책법
함께 가는 서울시와 자전거 문화에 기후동행이 함께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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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4.10.30. ~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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