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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캠핑장 예약 후 미사용 시 취소 유도하는 제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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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 * * * *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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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서울시 예약 서비스(yeyak.seoul.go.kr)를 통해 난지캠핑장을 종종 이용하고 있습니다.

금액이 저렴해서인지 예약 후 이용하지 않는 사람의 수가 많습니다.

성수기에도 예약은 완전히 끝났지만 현장에는 빈 자리가 많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실제 이용객들이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이용날짜에 이용을 못할 상황이면 위약금이 100%라서 굳이 취소를 하지 않게 됩니다.

위약금 정책은 유지하되 예약 후 미이용에 대한 페널티를 신설해서 당일에라도 취소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페널티 방식은 2주간 예약 제한 등 기간 제한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큰 손해는 아니지만 작게나마 불이익이 있어야 취소를 할테니까요.

다만 온라인상으로 당일 취소가 가능하도록 예약서비스 기능에 대한 수정은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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