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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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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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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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9.
  4. 부서검토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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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재완료

[서부선] 교통오지의 서울시민은 반려견 만도 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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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 2024.07.10.

시민의견   : 246

정책분류기타

서울시장에게 묻습니다. 
교통오지 서울시민의 애환보다 반려견 놀이터가 더 빛나고 중한가요?  
이 기사가 서울시와 서울시장이 서울시민을 어떻게 보고있는지에 대해 답을 주는군요.

"서부선, 50억 없어 막히나" 뿔난 주민들  이데일리 기사(2024.07.09) 

...이 지역 주민 박모씨는 “20년 서울시민의 염원인 서부선은 시공사와 50억 갭 차이로 실시협약도 못하고 있다”면서 “연천군에 600억에 가까운 시예산을 투입하는 것이 배임이 아닌지 의심스럽다”라고 말했다. 여기에 서울시는 광화문에 100m 태극기를 걸기위해 부대시설을 포함해 110억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혀 서부선 인근 주민들의 따가운 시선이 모아진다...

교통오지로 고통받는 서울시민은 
반려견만도, 게양대보다 못한 꼴이라는 비판기사를 보고 
'무엇이 중한디?'라는 대사와 서울시장도 사람인가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도시철도 오지중의 오지인 
은평구, 관악구 등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시작된 서부선이
이제와서 고작 예산타령으로 또 늦어지고, 심지어 사업이 불투명하다는 말도안되는 기사가 뜨고 하는데

교통소외지역의 서울시민을 볼모로, 
불요불급한 선심성 예산은 펑펑 쓰면서, 
시민안전과 직결된 교통오지 해소에는 등한시 하는 서울시는 
도대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재부 탓도 하지 말고, 업체 탓도 하지 말고 
시민의 불편해소를 위한 돌파의지를 보여주세요.

제발, 더이상 도시철도 소외지역을 외면하지 말고, 
더이상 늦추지도 말고, 조속히 서부선을 착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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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4.07.10. ~ 2024.08.09. D-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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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책과 2024-07-22 14: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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