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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대로에서 소변
스크랩 공유연 *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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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오늘 마곡동 코오롱빌딩과 lg빌딩 사이 2차로에서 1740분경 택시기사가 앞문을 열고 소변을 보는걸 목격했습니다
제발 이런일이 없엇으면 합니다 외국인들과 같이 제차에 탑승햇는데 너무 창피해서 저녁내내 그들과 회의하기가
창피했습니다 개인텍시 회사택시에 경고를 해주세요 제주도에서 중국아이로 보이는 아동이 x를 누는게 기사거리
였지만 70대로 보이는 개인택시기사가 대로에서 참 말이 않나옵니다 요새 개인소변기 만원이면 삽니다 지 차에서
처리하지 욕이 저절로 나옵니다 제발 제발 개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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