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3.06.03. - 제안분류 완료
2023.06.03. - 50공감 마감
2023.07.0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택시기사들 처우를 제안합니다.
스크랩 공유a * * 2023.06.03.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현재 택시기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에도 택시회사에 내고있는 사납금이 적지 않아서 힘듭니다.
그런데 사납금을 인상하고 있습니다.
회사들이요.
도대체 택시기사에 대한 처우는 없는겁니까?
예로부터 택시요금 인상을 기사들 처우라 칭하며 올리고는 사납금을 인상해서 제자리 걸음으로 만들기를
수십년을 반복했다면 이제는 안그래야 하지 않나요?
서울시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으며
현재에 상황에 왜!
외면하고 있는겁니까?
회사들이 사납금인상을 하고 있는 현재 실정을 모른다고 핑계를 댈겁니까?
제가 택시를 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이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것도 2023년도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게 수치스럽네요.
전에 잠시 나오던 서울시에서 택시를 기사들에게 배차해서 운영하도록 하는것을 해주던가요.
그래야 회사들도 더이상 폭리를 취하지 못할거 아닙니까?
진짜 착취를 당하고 있는 택시기사들이 무슨 죄인도 아니고요.
빠른 대처방안을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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