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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재난 발생시 재난 문자에 서울 안전누리를 연동하여 발송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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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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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이번에 지리데이터를 활용하는 과제들을 수행하는 중에 우리나라의 여러가지 지진 관련 데이터들을 탐구하게 되었는데요 최근 대만(타이베이)의 지진과 튀르키예의 지진의 차이점을 보면서 꾸준한 준비가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한 가지 제안을 드리려 합니다





제가 살펴본 국민재난 안전포털, 안전 디딤돌앱, 생활 안전 정보, 서욼시 지진안전포털, 스마트 서울 맵, 서울 안전누리 중 

서울 안전 누리의 대피소 안내가 가장 신속히 주변 대피소와 길찾기 서비스, 로브뷰를 제공한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서울 시민에게 발송되는 재난 문자에 서울 안전누리 사이트처럼 바로 지도에서 길찾기 안내와 길찾기 정보가 연동되는 지리정보를 함께 제공되게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외부에 있을 때에는 외부에 있는 대피소로 신속히 이동할 수 있도록, 내부에 있을 때에는 그에 맞는 대피요령을 파악할 수 있도록 간단 명료하게 제공되고 거기에서 더 나아가고 싶다면 그 곳에서 추가정보를 확보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재난 상황 시 순간적인 선택이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선제적, 과학적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피소 와 여러 자연 재해 중 해당 재난시의 행동요령과 지침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사이트 주소가 함께 발송 , 제공 되면 응급한 상황에서 많은 서울시민이 당황하지 않고 필요한 해당 정보들을 활용할 수 있어 위기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수 있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만(타이베이)에서는 지난 25년간 꾸준히 지진을 준비해왔고 내진설계에서 이번 지진을 통해 그러한 준비의 위력이 드러났습니다.
지진은 자연 재해 중 가장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참담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에 있다고 이야기 했으나 2016년 경주지진이후에 2017년 포항지진과 지속적인 지진이 이어지며 23년도 106차례의 지진이 있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내진율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하고 지진방재대책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요
서울은 인구 밀집도가 상당히 높고 아직까지는 내진율이 민간건축물의 경우 20.2%에 해당하는 등 지진이 발생될 경우 서울의 피해는 예상보다 상당할 수 있고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재난 상황에서 시민들은 지진이 났을 때 실내에 있어야 할지 나가야 할지조차 알지 못하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다양한 지진관련 대책들을 만들어 오고 있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나 재난이 났을 때 과연 어디로 가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구청 홈페이지 연동 뿐 아니라 대피소와 전문 정보사이트를 활용하게 연계하는 방식으로 전문 정보를 미리 준비하고 재난 발생시에 준비했던 간단하고 명료한 서비스가 제공되게 일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서비스들이 강화되어 농아인을 위한 안내 서비스나 음성서비스가 좀 더 강화되면 좋겟습니다.

언제나 내일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모든 서울 시민들을 응원합니다~!!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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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4.05.12. ~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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