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4.03.23.
- 제안분류 완료2024.03.23.
- 50공감 마감2024.04.22.
- 부서검토2024.03.29.현재 단계
- 부서답변2024.04.12.까지
한강자전거 도로 이용 에 대하여
스크랩 공유유 * * 2024.03.23.
- 우수제안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1.한강 시민공원을 잘 관리하여 주셔서 감사 합니다.
2. 한강 시만공원은 이 곳을 찾은 서울시민의 휴식공강입니다.
이런 휴식공간의 질서를 파과하고 위험을 조장하는 자전거 행렬에 대한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자전거의 과속을 막아야 합니다.
간간히 설치된 속도 감응장치는 안전을 위하여 속도를 늧추게 하기는 커녕 자신의 현재 속도를 더욱 더 업 시키는 기록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행렬을 하여 달리는 무리가 속도를 더 내야 한다는 소리를 듣고 놀랬습니다.
각종 경고및 속도를 지킬 수 있는 장치 와 안전유도 요원도 필요 합니다.
둘째 행렬 과속 자전거 주행에 대한 금지를 해야 합니다.
옛날 군 수송작전이 행렬 주행 이었는데 최근 군에서도 행렬주행 (칸보이 운전)을 금지 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를 유발 하기 때문 입니다.
자전거 마찬가지 입니다.
종종 인터넷에 올라오는 자전거 행렬주행사고의 동영상도 있습니다.
저 또한 수차례 위험한 사고를 당 할 뻔 했습니다.
한사람이 스쳐가고 있다라 과속으로 무리가 지나갈떼
정상주행하는 사람은 순간 순간 불안을 느낌니다.
그러다가 핸들을 조금만 틀어도 행렬의 무리와 부딛치게 됩니다. 나도 위험을 격어고 광경도 목격했습니다.
더욱이 자전거 도로를 횡단하는 사람에게 무서운 흉기가 됩니다. 아기를 대리고 자전거도의 횡단보도를 건너려은 아기 엄마가 아기를 끌어 않고 행력 자전거무리가 지나갈때 까지 기다는는 모습은 무엇인가 뒤 바뀐 모습입니다.
어린아이들도 이용하는 자전거 도로에서 광속으로 폭주하는 자전거 행렬의 주행을 막아야 합니다.
막는 방법 중 하나는 최소한 주요 자전거 도로 횡단보도에
신호등을 설치하여 약한 보행자 (아기, 아기엄마등)가 보호 받아야 합니다.
반포지구 , 뚝섬, 기타 지역 등
과속 행렬 자전거 주행을 근절하여 웃음 가득한 한강 공원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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