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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변기뚜껑 반 투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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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as7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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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변기 물을 내릴때, 주변의  물튐으로 인한 문제점을 종종 얘기를 하시어서
요즘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요즘 변기는 대부분이 회전식으로 물이 내려가는 특성을 가졌기 때문에
물이 튀어 위로 올라오는 경우는 드물고, 변기의 물의 세기에 따른 문제점도 있지만
각각의 변기 사정에 따른 문제라 말들이 많기 때문에
저는 변기 뚜껑을 열고 화장실 이용을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변기 뚜껑을 닫고, 볼일을 보면, 변기 뚜껑에 오물이 묻어서, 공공변기경우는
다음사람이 앉아서 볼일을 볼 경우, 그 사람에게 옷에 묻는 경우가 더  비 위생적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변기 뚜껑을  열고 볼일을 보도록 하고, 물을 5초 이상으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 데, 서울시의 의견에 어떤 답변이 있을 지 몰라서
저는 뚜껑을 아예 반투명으로 하자는 의견을 하고 싶습니다.
방법은 세가지로 할 수 있는데요, 지금의 불투명 뚜껑을 가운데를 둥글게 반투명이나 투명으로 
바꾸는 안이 하나있고요.
두번째는 신설되는 변기의 뚜껑을 아예 불투명에 가운데만  둥글게 반투명이나  투명으로 제작하고
세번쨰는 아예 변기 뚜껑 자체를 투명이나 반투명으로 제작해서, 안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제작을 했으면 합니다.
공공화장실의 뚜껑을 닫아놓고 가는 경우가 허다해서, 요즘은 변기 뚜껑이 닫혀 있으면 무섭습니다.
첫째는 변기가 넘치지 않을 까 하는 두려움과,  바쁜데, 큰것을 볼고, 그냥가는 사람들로 인한
두려움입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쓰레기통을 의무적으로 다시 설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첫째는 변기가 자주 막히고,
둘째는  화장실 물을 안내리거나 내리다 만경우의 두려움과
세번째는  화장실 바닥이나  여성의 위생대가 대부분이 쓰레기통 역할을 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사실상 쓰레기통이 있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해서 쓰레기통을 다시 설치하는 방향으로 바꾸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다른 화장실 문제는  화장실 안내 표시를 여자는 빨강, 남자는 파랑 다시 해주시었으면 합니다.
빨강, 파랑은 남자여자 문제가 아니라, 두 가지 색상이 시각의 약자나 , 남녀노소 누구나
식별이 가장 잘되는 대비되는 색상이기 때문에 첫번째는 색상과 두변째는 문자부호인데
남녀평등과 관계성이 없는 내용을 화장실 이용의 빠른 판단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해
이용자의 불편함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화장실 사용에 대한 빠른 판단과 이용하는 사람들간의 불쾌감을 줄이고,
위생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고, 좋아하고 싫어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용자의 빠른 판단에 따른 실수나, 찾기쉬은 점 등을 감안한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설치를 해야하는  화장실 설치에 관한 문제를
이용자들의 단순한 의견을 가지고 반영하는것은 가정집의 선호에 관한 문제지
공공화장실은 약자도 쉽게 이용가능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하고, 쾌적한 장소로
하기 위한 장소를 만들어가는 것이기에 이 문제 다시한 번 제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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