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2.07.19.
  2. 제안분류 완료
    2022.07.19.
  3. 50공감 마감
    2022.08.18.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공중화장실 변기 커버를 변기 안이 보이는 투명한 재질로 교체해주세요.

스크랩 공유

김 * * 2022.07.19.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공중 화장실이나 지하철 화장실을 이용하다보면 변기뚜껑이 덮여있는 상황을 주로 맞닥뜨리게 됩니다.
변기 사용후 물을 내릴때 세균이 여기저기 튈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한 후 사람들이 물을 내리기 전에 변기 뚜껑을 덮기 시작해서 생긴 현상으로 보입니다.
그러다보니 다음 사람이, 그 전 사람이 덮어놓은 변기 뚜껑을 열때 혹시 누군가의 잔해물을 목도하게 될까봐, 그런 불쾌한 상황들을 한번쯤 겪어본 경험들이 있기에 변기사용전 다시금 물을 내리고 변기 뚜껑을 올리는 일이 잦습니다. 

다시금 물을 내려서 쾌적하게 화장실을 쓸 수는 있겠지만, 깨끗했을 수도 있는 멀쩡한 변기의 물을 다시 내리고 사용했다면 이 얼마나 큰 낭비일까요? 서울시에 공중화장실 이용자 수를 생각한다면 이는 엄청난 낭비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서울시에 아니 대한민국 공중화장실에 변기 뚜껑 교체를 건의합니다. 

지금은 변기 뚜껑이 불투명해서 안이 보이지 않는 재질입니다.
이 불투명한 뚜껑을 안이 들여다 보이는 투명한 재질로 바꾼다면 멀쩡한 물을 다시 내리고 사용하는 일은 줄어들테고,
엄청난 양의 물을 절약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변기자체를 교체하는 일이 아니고 뚜껑만 교체하면 되는 일이기에 
기업체와 협력한다면 물절약에 상당히 기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에 난생 처음으로 제안이라는 걸 해봅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23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2.07.19. ~ 2022.08.18.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