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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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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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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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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6.
  5. 부서답변
    - 결재완료

서울지하철 노선도 8방향 방식 교체에 따른 환승역 방향 표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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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첨부파일 서울교통공사_역별요일별환승인원_20221231.pdf (0.05 MB) 첨부파일 서울지하철 노선도 8방향 방식 교체에 따른 환승역 방향 표시 개선.pdf (0.14 MB)

함 * * 2024.01.17.

시민의견   : 3

정책분류교통

여러분, 지하철을 타고 환승을 하시면서 어려움을 겪지 않으셨나요?

저는 오래간만에 타는 노선에 대하여는 꽤 어려움을 겪는 편인데 왜 그런가 곰곰히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탑승 플랫폼으로 진행하는 방향 안내가 역명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는데요.  2호선을 탑승하고 가다가 3호선으로 갈아타고, 다시 4호선으로 갈아탄다는 것이 머리 속에 있고, 대략적인 노선에 대한 아우트라인 (일종의 그래프적인 환승 노선, 환승 때 노선의 진행 방향)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환승을 하려는 상황에서는 환승플랫폼 진행방향이 역명으로 표시되다 보니, 그 역이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인가? 라는 판단을 할 수 밖에 없고 그때그때마다 다시 스마트폰 노선도 앱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각 노선의 방향 (기차는 왕복선로가 있으니 어떤 방향이 a 방향이면, 반대방향은 b 방향이고, a,b 밖에는 존재할 수 없겠죠)을 일관성있는 규칙에 따라서 a 방향, b 방향으로 정하고 환승시 어떤 역에서 3호선 b 방향 등으로만 기억할 수 있도록 표지판을 바꾸자라는 것이 제안의 요지입니다. 

다행히, 이번에 서울시 지하철 노선도를 40년만에 전면개편하고, 이에 따라 여러00 표지판도 바뀔 예정이므로, 별도의 추가적인 비용이 없이 적용할 수 있어서 제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하철에서 환승에 대한 판단이 어려우면 승객이 자주 멈춰서 확인을 해야 하므로, 흐름이 정체될 수 도 있는데, 승객들이 자신의 환승 플랫폼 방향을 직관적으로 쉽게 찾아 이동할 수 있으면, 지하철 역사의 운용 효율 및 승객이 불필요하게 소모하는 시간도 최소화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2022년말 현재  서울에는 73개의 환승역이 있으며, 연간 환승은 14억 8800만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시 데이터셋, 첨부파일 참조)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그림 포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지하철 노선도 8방향 방식 교체에 따른 환승역 방향 표시 개선


환승역 플랫폼 방향 표시 개선

 

(기존) 원하는 방향의 지하철을 탈 수 있는 플랫폼 방향을 노선 상 주요 역을 나열하여 안내

(개선) 각 노선의 지하철 운행 방향을 ab로 정의하고 플랫폼 방향을 ab를 이용해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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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4.01.17. ~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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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책담당관 2024-02-23 10:17:16
안녕하세요.

서울시 디자인 시정 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상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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