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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전 관련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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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 * 2024.01.16.

시민의견   : 0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저녁으로 9호선을 타고 출근하는 K직장인입니다.

다름아니고 제가 평소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개선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내용들을 제안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모바일로 작성하다보니 내용이 다소 두서 없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제안1. 지하철 신호 설치

가끔 지하철 문이 닫기기전에 조금 애매한 순간들이 있습니다.문이 닫힐거 같기도 하고 열려있는 틈에 바로 타면 탈수도 있을것 같은 그런 순간들 말입니다. 물론 지하철 직원이 "문 닫겠습니다"
라고 안내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해당 안내를 듣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고 들었더라도 문이 닫히는 순간까지 억지로 타려다가 문에 옷이 끼이는등 시민의 안전 관런하여 아찔한 순간들이 정말 많다고 느낍니다. 

이에 지하철이 들어오는 안내 전광판 등에 어떤 시각적으로 시민 누구나가 지금 지하철문이 (예시) 5초이내로 닫히겠구나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구현되면 좋겠습니다.

가령 횡단보도 신호등처럼 몇초 이내에 신호가 적색등으로 바뀌겠구나 하고 알수있는 그런 부분 말입니다.

제안2. 지하철 경고음(만원일때)  설치

사실 이게 구현이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지만..사람이 이미 가득 차 있음에도 더 타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 지하철 문이 여러차례 열렸다가 닫히는 등 혹시라도 문에 끼이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한 순간들이 많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탈 때 만원이면 삑 소리가 나고 일부 사람들이 내립니다. 이와 같이 지하철도 적정 인원이 타고 있어 더이상 사람이 타기 어려운 인원 내지 무게가 되면 일종의 경고음 같은 소리가 나도록 하거나 문이 아예 닫히지 않게하는등 안전 사고를 예방할수있는 그런 시스템이 구현되면 좋겠습니다.

물론 모든 시민들이 각자 바쁘고 조금이라도 끼어서 지하철을 타고 가야할 저마다의 사정이 있을줄은 압니다. 다만 조금의 양보의식과 안전의식을 갖고 위와 같은 일정 경고음이 나면 다음 지하철을 타도록 하는 것도 마땅히 고려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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