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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배출에 관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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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 * 2024.01.01.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수고하십니다.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해보셨는지요? 음폐수의 진한 악취를 맡아보셨는지요? 혹시 음폐수가
젖어있는 땅을 밟아보셨는지요? 그 신발로 엘리베이타를 타면 어떻게 될까요?
음식물쓰레기의 음폐수는 정말 여러 이유로 미리 가정에서 거의 완전하게 짜낸 뒤에 배출해야 한답니다.
그런데 환경부나 지자체에서 음식물쓰레기의 물기를 짜내고 통에 담아 배출하라고는 하지만 얼마나 짜야화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어서 그냥 야채 탈수기를 돌려 겉에 묻은 물을 털어내는 정도면 최고라고 생각되기도 한답니다. 실제로 그렇게 물을 털어내고 배출하는 가정이 없겠지만 그렇게 해서 배출한다고 해도 얼마 있지 않아서 삼투압현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자체의 수분이 물로 나와 통에 물이 가득하답니다. 여기에서 통이라고 함은 종량제봉투나 지자체에서 지급해주는 음식물쓰레기통으로 생각하시면 되지만 대부분 가정에서는 자기의 통에 이름을 붙여 밖에 두고 비닐봉투나 바가지에 담아 나와서 배출통에 담아두는 형태랍니다. 그러다 보니 계단이나 엘맂베이터에 물이 떨어져 심한 악취가 나는 것이 사실이지요.
저는 집에서 5명이 생활하면서 음식물쓰레기가 보통의 가정에서 나오는 정도인데 그것을 마늘을 다지는 야채다지기에 담아넣고 살짝 돌려 갈아 삼베에 담아 물기를 짜내고 나면 어떤 때는 좀 길게 갈게되어 한 주먹도 안되기도 하는 부피가 거의 손에 잡히지도 않을 정도로 줄어든 물기가 없는 것으로 비닐봉투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해가면서 거의 1주일 정도 지나서 어느정도로 양이 되면 그때 가져나가 음식 종량제로 RFID 통에 카드로 찍고 배출한답니다. 보통의 경우보다 비용이 거의 나오지 않는답니다.음식물쓰레기 배출이 어려운 게 아니랍니다. 실제 생활주변에서 쉽게 찾으니 환경문제도 해결되고 비용도 절감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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