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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 제안분류 완료
2023.10.27. - 50공감 마감
2023.11.26.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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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문 뒷좌석은 한 자리로 교체! 먼저 탑승한 사람들이 빈 뒷좌석 먼저 앉을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자!
스크랩 공유양 * *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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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1. 제안 배경- 출퇴근길 꽉찬 버스 안의 사람들 안 그래도 답답하고 기분이 썩 좋지 않은데- 분명 먼저 탑승한 사람이 공석이 된 자리에 앉는 우선권이 있어야 하는데- 애써 자리를 기다렸는데, 나중에 탑승한 사람이 공석이 된 자리를 얼른 가서 앉아버린다.- 피곤한 출퇴근길 누구라도 공석을 기다리는 심정은 매 한가지일텐데- 특히 하차문 뒷좌석의 경우 양쪽에 두 자리로 꽉 막혀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갈 통로에얌체같이 나중에 탑승한 사람이 그 통로에 서서 공석을 기다린다.- 나중에 내릴 사람이 불편할까봐 혹시라도 남한테 피해를 주기 싫어하는 선량한 시민들(?)은 그 통로에 설 엄두를 내지 못한다.- 자리에 앉고 싶으면서도 남한테 피해를 주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대책이 좀 있어야 하지 않을까?2. 버스 하차문 뒷 좌석을 두 자리에서 한자리로 교체- 하차문 뒷좌석을 두 자리로 만들어놓으니 한 줄에 총 네 자리가 있어서 통로는 한 사람이 겨우 지나갈 수 있는 좁은 구조가 된다.- 버스를 타려는 사람도 내리려는 사람도 정말 힘들다. 좁은 공간을 비집고 나가야 하는데 불쾌한 마음이 든다.- 하차문 뒷좌석을 한 자리로 만들어 남은 공간은 서서 가는 사람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면 어떨까? 그래야 뒷좌석에 앉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처음에 버스를 탈때부터 뒷좌석에 서서 대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모든 버스를 교체하기 힘들다면 우선 출퇴근 만원 버스에서라도 그렇게 조치를 취해주면 좋겠다.3. 기대효과- 버스야말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도구다. 버스를 많이 타면 탈 수록 기후환경위기에 더 잘 대응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런 버스 탑승객들의 보이지 않는 불만을 해소해줄 수 있는 버스내 공간구조 변화가 더 많은 버스 탑승객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출퇴근길이 행복하고 불쾌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함으로써 서울 시민들의 작은 행복을 이룰수 있는 기회가 된다.- 작은 공간의 변화가 모든 시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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