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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5. - 제안분류 완료
2023.09.15. - 50공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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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외벽 재료의 색상을 다양하게 해야 도시가 밝아진다.(서면접수 시민제안: No. 2070)
스크랩 공유최 * * 2023.09.15.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 서면으로 접수된 시민제안입니다
○ 제안인: 박○○
@p1
고생 많으신 오세훈 시장님 즉견
2023년 9월 7일
※ 건축물 외벽 재료의 색상을 다양하게 해야 도시가 밝아진다.
1. 서울市가 세계 도시 中 5大 도시를 목표 하신다 하였으나
(1) 자연환경
(2) 디자인적 사고 열악
(3) 장기간 소요로 어렵고
2. 세계 大 도시 中 20大 도시에만 인정 되어도 대단한 성공이라 사료 됨
※ 디자인적 기술, 사고의 대전환이 필수
※ 구역별 - 도시개발의 차별된 테마적 개발을 함께 진행해야 <멋진 서울 / 한강> 가능
@p2
<인사말씀>
세상 사는 길에 관심을 갖고, 생각하며, 현장도 가보고.
거기서 나의 안일을 반성도 하고, 좋은 의미의 모방도 해보고,
창의성으로 발전하면 더 행복해 집니다.
저가 서울市(오세훈 시장님께)에 제공되는 의견도 위의 취지에서 시작하고 있으며,
후진적 서울의 모습을 빨리 탈피하고, 경제 외교 군사적 주요국가에 걸맞는
서울(도시 모습 / 멋)이 되는데 작은 도움이 되고져 여러가지의 자료와 의견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저는 도시(건축) 전문가는 아니지만,
직장에서 경험 / 개인적 감각, 사람의 희망등을 성취하고 싶어서, 밀알이 되고져 합니다.
저가 제시한 의견상 중복성도 있고, 정책적 디자인상 부족함도 있겠으나,
이러한 정책, 디자인으로 추진되면
우리 서울의 모습은 더 경쟁력 있고, 선진적 도시가 될 것입니다.
@p3
★ 서울시청 광장의 재구성에 따른 추가적 의견
이미지 생략 - 사진(서울시청 광장)
위 사진은 프라자 호텔 옆 건널목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1. 서울시청의 외관과 규모와 광장주변의 구성이 너무 언바란스 하고, 광장의 정확한 방향도 없고, 품격도 없다.
(1) 수시로 잔디마당을 걷어내고, 또 공사하고
(2) 행사장으로 수시로 응급 설치물로 - 복잡, 산만한 기간이 너무 빈번합니다.
※ 각종 행사장으로 안국동 <공예박물관 광장>을 이용함이 여러모로 효율적이라 생각됩니다.
※ 공예박물관도 - 우리나라 공예 미술의 내용이나 관심도에 비해 지나치게 큰 규모의 공간을 확보하여 비현실과 전체 예술에 비하여 불균형 규모이다.
(현재의 절반으로 줄여도 가능하다고 본다.) (잘못된 사업이다.)
@p4
2. 앞 사진에서 보이는
(1) 작은 분수 모습도 초라하고, 예술성도 없다.
(2) 왼쪽에 조성시킨 - 작은 나무숲도 조성된 규모나 나무크기나 내용도 초라한 모습이라 다른 방법 찾아야 한다.
이미지 생략 - 사진(광장)
※ 저가 여러 방향의 시청 앞 광장개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바 있으며, 오늘 추가로 샘플(사진)과 함께 의견을 드립니다.
1. 현재의 원형 잔듸 디자인을 사진과 같이 2개의 사각형 대표 잔듸 구성은 어떨지요.
(시민들이 걷고, 다니는 도로 포장도 유용하고)
2. 앞 옆의 나무숲이 너무 울창하고, 푸른 모습이 우아하나
3. 사진 옆 표시한 면의 단장된 나무숲 단지를
(1) 앞의 사진상 작은 나무숲까지 길게 조성시키는 것이 광장 전체의 녹지와 광장의 멋에 훨씬 품위있다.
(2) 소규모 분수대는 철거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
@p5
이미지 생략 - 사진(탑)
위 사진을 제시하는 이유는,
저가 몇가지 의견을 드린 내용과 중복성이 있으나 재차 의견을 드립니다.
1. 우리나라는 역사적 / 기념적 동상이나, 기념탑 등 설립에 이념적 눈치를 살피기도 하고, 무관심 하기도 하면서
도시의 멋에 일부분인 점을 간과하고 있다.
2. 앞에서 지적한 소분수와 작은 나무정원 부근에 서울의 상징성 있는 기념탑이건, 역사성을 국민(시민)들께 제공하였으면 합니다.
6.25 전쟁이후의 서울수복에 대한 수도, 서울의 역사성을 조성하면 딱 좋은 위치라고 생각을 한다.
※ <서울 수복 기념탑> 설립을 깊이 있게 논의하고, 설치를 희망합니다.
@p6
★ 서울은 강남지역과 강북지역을 대별되는데 그 중심이 한강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강남지역은 1970년 논, 밭 지역의 평지를 밀어내고, APT 대단지와 강북지역內 여러 학교를 이동시켜서 지금이 또 하나의 서울로 건설되었습니다.
(1) 평지에 신설된 신도시 개발로써의
① 한강변에 주거지 위주(APT) 개발이 지금의 한강변의 뷰를 망가트린 주범입니다.
② 지금에 와서는 공간, 녹지 확보를 전제로 하는 APT 단지, 건축을 새로운 구성(고층화 등)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 상대적으로 한강상류 - 강북지역은 山의 지형분포가 매우 많은 지역입니다.
(1) 이미 지나간 일이지만, 일찌기 서울市內 주변(남산, 북악산, 인왕산, 북한산)의 山지형을 전제로 한 도로개발 배치를 한 후에
① 주거지역 ② 상권지역을 좀더 일찍 선진화 된 유럽들의 도시개발을 공부하고, 연구해서 개발하였으면 지금과 같은 서울 모습이 아닐 것입니다.
(2) 저가 오늘 위와 같은 설명을 드리는 이유는, 한강변의 강북지역의 도시재개발에 늦었지만 더 악화되지 않게,
도시개발 행정에 일대, 대전환이 급함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p7
이미시 생략 - 사진
저가 샘플로 <사진>을 제공합니다.
1. 앞에서 설명 드린바와 같이 강남지역을 평지에 신도시를 개발한 지역이고
2. 그러나 - 강북지역은 山 지형이 많기 때문에 山 줄기를 활용한 지형의 높낮이, 굴곡형 지형등을 최대한 활용해야
자연 친화적 도시모습이 형성되고, 유럽도시와 같이 자연스러움이 돋보일 수 있다.
3. 지금의 한남동 재개발 방법은 - 잘못된 결정으로 생각합니다.
(1) 저라면 山지형을 살리는 건축미를 최대한 활용하겠습니다.
(2) 5층, 7층, 10층 이내의 빌라성, 아담한 APT형으로 높낮이를 조정시키고, 건축양식도 차별성 있게 (지붕있는 건물도 장려하고) 조성하면,
강남지역과 강북지역의 다양성과 자연미 있는 도시모습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4. 남산아래 - 후암동, 이태원 일대의 재개발은 제발 APT 재건축은 불가하게 결정되어야 하고,
고급빌라성(5~10층 이내)과 오피스텔과 공공건물(도시미관상 - 공간의 멋 창출)을 배치하고, 많은 나무, 녹지조성도 필수이다.
@p8
★ 청계천의 한단계 up 시키는 공사를 제안합니다.
1. 현재 청계천 모습상 - 상류부분의 (동아일보사 - 영풍문고까지) 바닥환경이 - 시민들이 편안하게 앉아서 놀고, 쉴 수 있게 만들어졌다.
시각적으로도 단정감, 안정감 있다.
2. 재공사 필요사항
(1) 1차적으로 신한은행 본점 지역부터 ~ 동대문(흥인지문 옆) 상가까지
청계천의 바닥공사를 보수하여, 더 많은 시민과 외국인이 이곳, 저곳을 더 다양한 장소에서 즐길 수 있게 단정하고,
앉아서 휴식하기 좋은 보도 시설로 바꿔야 한다.
(2) 지금 상류지역 이외 지역은 시설의 차이로 - 이용객이 소규모이고(그것도 야간에는 안 다닌다)
<암흑세계>와 같다.
※ 아래 사진과 같은 모습으로 다른 지역도 확대해서 정비해야 한다.
이미지 생략 - 사진(청계천)
@p9
이미지 생략 - 사진(청계천)
옆 사진과 같은 지역은 자연친화적 분위기로 괜찮다.
1. 상류지역 바닥 시설과
2. 옆 모습의 바닥을 하류지역에 섞어서 재공사를 하면,
시민, 관광객이 동대문시장 쇼핑, 광장시장(먹거리시장) 갔다가 청계천에 내려가서 더 즐길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이미지 생략 - 사진(청계천)
옆 사진에서 아이디어를 찾는다
1. 구간별 천변으로 오르내리는 계단시설이 있다.
2. 현재 청계천의 폭이 매우 넓은 청계천이다.
3. 다리와 다리 사이를 한 구간으로 본다면
① 구간 사이에 1개 ~ 2개內에서
② 계단 폭 정도로 인도 옆에 철재(빔) 공사로 - 카페를 만들어 운영하면 멋있다고 생각한다.(테이크아웃점 운영)
※ 청년 창업희망자에게 2년 단위로 신청자 순으로 영업기회 제공도 의미있는 일이다.
@p10
이미지 생략 - 사진(청계천)
위 2장의 사진 배경은?
1. 강원도 어느 지역에서 <야간>에 레이저(?)등을 이용하여 벽면에 화면같이 비추고 있다.
2. 조명 처리로 - 시민들께 문화적 접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3. 청계천 內 벽면의 2-3곳의 벽을 깨끗하게 정비하여 위와 같은 문화적(시각적) 공간을 제공하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한다.
※ 지금 우리나라의 각각 지역마다(벤치마킹) - 특색있는 시설도 많고, 문화적 시설, 행사가 많음을 파악하자.
@p11
★ 동대문(흥인지문)과 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까지의, 현재의 도시모습은,
1. 국보급인 흥인지문 전체 모습은 - 남대문(숭례문)의 규모나 환경에 비하여 규모나 디자인면에서 너무 차이나게 조성되어 있다.
2. 흥인지문 주변 도시환경이 너무 낙후된 1970년의 도시 수준 그대로이다.
(1) DDP로 가는 다리 양쪽의 오래된 상가(신발상가 등) 모습이 건너편 두타 / 밀레오레 쪽 건축물에 비하여 - 신속히 재개발 되어야 한다.
3. 흥인지문의 성곽을 동대문호텔 앞쪽 길까지 연장시켜서 조성시키고,
숭례문의 잔듸로 조성된 축대와 같이 만들어야 흥인지문의 품격을 높이고, 주변의 도시환경의 멋을 배가 시킬수 있다.
※ 숭례문의 성곽(잔듸 축대 모습) 수준으로 신속히 재구성, 공사해야 한다.
4. 동대문호텔 쪽 삼각형 규모의 지역을 서울市 / 종로구 측에서 부분적 환수(매입)하던,
도시개발하면서 그 지역에 녹지공간으로 확장시켜야 동대문 일대의 도시미관이 확보될 수 있습니다.
5. DDP 주변의 왼쪽 노후상가도 신속하게 재개발 시켜야 - DDP의 멋이 살아난다.
※ 저가 오늘 제시하는 자료를 분석해 보시고, 흥인지문 일대를 신속하게 재개발해야
흥인지문에서 DDP까지의 건축물 현대화와 녹지공간 확대되면 도시환경이 선진화 된다.
@p12
6. 종로6가 쪽 <흥인지문 정문 앞> 재정비도 필요
(1) 현재의 정문 앞이 너무 협소하고, 성곽 입구의 모습으로는 너무 단조롭다.
(2) 앞쪽에 2m 높이 정도의 향나무 / 소나무를 심을 수 있게 단정하게 재정비해야 합니다.
이미지 생략 - 사진
견본용 <잔듸 조성> 모습 사진을 제시합니다.
※ 별도 의견으로 - 동대문 전철역에서 동묘역전까지의 - 양쪽 도로변에 시커먼 <가판대>가 너무 많이 허가해 놓아
1. 도시미관상 매우 보기 안 좋고
2. 도로변 1층 상가들에게도 영업권 침해를 제공하고 있다.
3. 50% 정도는 - 다른 지역으로 안배시켜라
@p13
이미지 생략 - 사진(흥인지문 일대 4장)
@p14
이미지 생략 - 사진(흥인지문 일대 2장)
사진 6매는 종로6가 / 동대문 상가부터 시작하여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 건너편에서 연결하여 촬영한 사진들 입니다.
@p15
이미지 생략 - 사진(흥인지문 일대 4장)
@p16
이미지 생략 - 사진(흥인지문 일대 2장)
동대문쪽 흥인지문의 성곽규모를 잔듸마당 사이드에 추가로 조성시켜야 위엄과 멋이 발휘된다.
흥인지문의 옆 성곽이 너무 짧아 마치 사람의 왼쪽 팔이 짤린 느낌이다.
※ 이 쪽의 성곽을 길게 연장시키고, 종로6가에서 보이는 성곽 잔듸를 조성시켜야 한다.
(숭례문 잔듸 성곽과 같게)
옆 사진 5매는 동대문 전철역(1번출구) 부근에서
1. 흥인지문 좌 / 우 배경과
2. 흥인지문 좌측에 위치한 노후된 시장주변(샛길) 모습이다.
숭례문 성곽 잔듸 모습이다.
@p17
※ 흥인지문 - DDP(동대문디지인프라자)까지 / 도시개발의 총요약 구도
→ 숭례문 주변과 비슷한 <도시재개발 추진해야> 서울도심이 확대된다.
이미지 생략 - 그림(흥인지문, 청계천, 신설동, 종로3가, 동대문디자인프라자, 밀레오레 일대)
? 흥인지문 - 성곽을 추가로 조성하면 더 품위있는 공간으로 (정화사업필요), 녹지공간 조성하자, 성곽확정대상지(숭례문 잔듸성곽 같이 조성되면 주변의 멋-상승)
? 동대문호텔, 동대문잡화시장 - 전체적으로 재개발 시급한 지역이다.(노후상가지역이다) - 안쪽길을 확장해서 버스 등(차로) (우회전) 차선 구축, 개발시(녹지조성) 1. 흥인지문 확장공사(숭례문 스타일로) 2. 녹지공간 확보
? 신설동 - 노후상가지역 - 재개발시 이 공간도 녹지공간 조성
? 종로3가 - 재개발 시켜야한다.
? 청계천 - 건축물 차별성 있게 재개발 하자. 30-50층(상가, 오피스텔 호텔 개발)
@p18
? 동대문디자인프라자 - 이 지역에 향나무, 소나무, 느티나무 등 큰나무 많이 더 심자, 작은 동산 조성, 안국동(열린송현)공원內 1. 임시 조성한 작은동산 모양, (뒷편상가)50층 이상 빌딩으로 재건축 필요
? 밀레오레 - 이곳 도로변이 매우 넓은 공간이다.
1. 대형나무도 부족하고 2. 도로변에 ① 축대 조성한 후 ② 사철나무(1.5m정도) 길게 심자.
두타 / 밀리오레 등 대로변에 나무가 너무 빈약하다.
※ 전체적으로 넓은 공간에 시멘트, 회색만 보여서 썰렁하기만 하다(포근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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