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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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
    2023.09.06.
  2. 제안분류 완료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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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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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버 농업인 육성을 위한 첨단 스마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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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 *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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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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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제안
서울광장 지하 숨겨진 공간을 스마트팜으로
1.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은 미래 식량산업의 위기를 초래하고 있음.
- 전통적인 농업방식으로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에 대비할 수 없으므로 첨단 과학농법이 보급되어야 함.
- 전국 각지에서 스마트팜 농업을 장려하고 보급/확산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확산/보급률은 매우 저조한 실정임.
- 스마트팜에서는 일반적인 엽채류 등을 재배함은 물론이고 식량산업의 주요작물인 벼를 비롯하여 뿌리 작물도 재배가능함.
- 식량작물, 약용작물, 원예작물 등 특수목적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기술들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으므로 차세대 농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
- 스마트팜은 작물의 재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팜을 구성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산업과의 동반성장이 가능함.
- 스마트팜은 식물용스마트팜, 동물용스마트팜(곤충 등), 해양생물용스마트팜 등으로 구축이 가능하며, 특히 해양수 오염에 대비할 수 있는 해양스마트팜 구축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음.
- 우리나라는 농업으로 활용할 수 있는 농지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므로 농지대체 스마트팜 농업 실현은 필수불가결한 산업이라 할 수 있음.

2. 스마트팜의 주인은 차세대 농업인 "청년"과 "실버세대"
- 육체 노동 중심의 농업에서 첨단장비가 결합된 차세대 농업방식의 실현으로 청년농업인을 육성함은 물론 기대수명이 증가하면서 나타난 실버세대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 구인/구직난을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농업에 대한 인식제고를 통해 청년농업인/실버농업인에 의한 과학적인 영농 실현과 정착

3. 도심속에 조성되는 "논과 밭" 
- 스마트팜은 특성상 많은 에너지가 소요되는 농법임에는 틀림없으며, 대부분의 에너지는 냉난방을 위한 에너지와 빛을 발생시키기 위한 에너지라고 할 수 있음.
- 금번에 공개된 서울시청 부근 지하공간은 연중 기온차가 적어 스마트팜 조성에 최적지라고 할 수 있으며, 실제 자동차용 도로나 기차선로 변경으로 방치되고 있는 터널들이 스마트팜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있음.
- 지하공간의 특성인 일정한 온습도 조건은 다양한 식물이나 공충의 사육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음.
- 도심에 조성되는 "논과밭"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힐링 장소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며, 출퇴근 시에 근처에 조성된 스마트팜에서 필요로 하는 식량작물이나 기능성 생물 등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편리성을 극대화 할 수 있음.

4. 기타사항
- 우리나라에 스마트팜 기술이 도입된지는 수십년이 되어가고 있으나 현재까지도 확산되지 못하는 이유로 스마트팜 구축에 필요한 대규모의 자금과, 스마트팜에서 재배하고자 하는 작물의 종류를 확정하지 못했다는 것, 재배한 작물을 유통할 수 있는 시스템의 부족, 농업인의 인식부족, 농업에 대한 전통적인 사고전환의 어려움 등등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요인들이 있으나 현재 많은 사항들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충분히 확산 가능한 산업 영역이라고 생각됨.
- 농업은 농촌에 사는 사람들만이 행할 수 있는 기술/영역이라기 보다는 기술 개발을 염원하는 모든 사람과 기업들이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사회적인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함.
- 따라서 서울시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지하공간은 좀 더 의미있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활용되었으면 좋겠음.

* 많은 분들이 스마트팜 조성을 제안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서울시에서도 충분히 공감하고 도전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심도있는 검토가 진행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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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3.09.06. ~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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