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3.07.25. - 제안분류 완료
2023.07.25. - 50공감 마감
2023.08.2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한강 시민제안(교통체증 해소방안)(서면 시민제안: No.1655 )
스크랩 공유최 * * 2023.07.25.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서면으로 접수된 시민제안입니다.
제안자: 강○○
@p1
제목 : 한강 시민제안(교통체증 해소방안)
1. 서울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또 시장님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2. 서울시의 기존 한강다리는 30여개 모두 강남북을 연결하는 다리로써 나름대로의 역할고 목적은 하고 있다 하겠으나
차량운행에 따른 교통체증의 해소는 기존의 한강다리로는 역부족함은 누구나 수긍하고 인정할 수 있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3. 일제시대 당시 건설된 것으로 알고 있는 한강철교, 한강대교부터
최근의 한강다리까지의 한강에 가설된 다리의 역사는 100년 정도로 알고 있는 바,
4. 지금까지의 다리 건설의 구상은 강남북을 연결하는 안으로만 구상 및 계획, 추진되어 왔으나
현재의 3만불 시대의 진입, 선진국 대열 진입과 더불어 한강 수변 개발에 있어서도
환경은 물론 미적 디자인까지 고려하여 개발하고 있습니다.
5. 그러나 지금은 이러한 고정관념의 틀(한강다리는 강남북을 연결하는 다리이다)을 깰 필요가 있습니다.
@p2
6. 뒤에 붙인 매일경재 기사, 한강 사진에 나온 다리는 물론 전체 30여개 다리 전체는 2023 현재 시점,
나아가 2030년을 넘어선 시점에서 보자면 고정관념에 충실한 획일적이랄 수 있습니다.
7. 그럼, 지금까지의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보고, 그 효과를 보겠습니다.
8. 뒷면 붙임 사진 → 분홍색 형광펜 사진처럼 한강의 강남북을 연결하는 다리가 아닌 한강 물줄기를 따라
기존 한강 다리 위에 동서를 관통하는 고속화도로를 가설하자는 안 입니다.
9. 세계의 모든 다리도 기존 한강다리처럼 가설되어 있으나 지금의 서울은 획기적인 다리 건설과 토목역사의 새로운 발상,
교통체증의 완벽한 해소, 일자리 창출, 건설 경기의 부양과 경기 활성화, 세계적 선도 도시로의 자리매김등을 추진해 볼 충분한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10. 저의 안은 이명박 정부의 논란 많았던 부산 - 서울 운하 연결이나 4대강 개발처럼 논란이나 원성이 없는 안인 반면에
파급효과나 경제효과 서울시의 이미지 개선과 각인에 이명박 정부의 안을 뛰어 넘을 수 있는 국민친화형 개발안 임을 확신합니다.
11. 참고로 저는 현재 수용시설에 구속수감 재판계류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컴퓨터 사용(오피스 프로그램)을 할 수 없어 죄송합니다.
@p3
이미지 생략(신문)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