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3.07.19.
  2. 제안분류 완료
    2023.07.19.
  3. 50공감 마감
    2023.08.18.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지하철 편의시설 효과적 정보 제공 요망

스크랩 공유

오 * * 2023.07.19.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7월 1일 부터 서울,남양주 지하철에서 하차 후 10분 내로 다시 타면 추가 요금을 내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개찰구 밖 화장실에 가거나 반대방향 열차를 타기 위해 개찰구 밖으로 나갔다가 10분안에 같은 역에서 재승차해도 환승 적용이 되도록하는 제도이다.


그렇다면 개찰구 밖 화장실을 사용하기 위한 시간으로 

10분은 과연 충분한 시간일까?



  • ‘지하철 10분 내 재승차 환승 적용’ 제도가 7월 1일부로 시행되었지만, 화장실이 존재하지 않는 역도 있으며, 화장실의 위치도 역마다 모두 다르다.


  •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정보에 대한 인지도가 매우 떨어진다.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창구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인지도 또한 매우 낮다

  • 인간은 먹어야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배설을 해야 살아간다. 즉, 배설은 인간의 존엄성과 직결되는 

    하나의 과정이다


    실제 지하철 이용자들의 생각은 어떠할까?


    • 지하철역 화장실 이용해본 사람들 중 80% 이상이 카카오지하철과 같은 지도앱에서 화장실의 개찰구 안, 밖 여부를 알려주는 정보가 존재한다는 것을 모르며, 지하철 내부에도 정보를 알려주는 노선도가 있다는 사실 또한 알지 못했다.

    • ‘지하철 10분 내 재승차 환승적용 제도’를 들어본 사람들 중, 60%의 사람들이 10분이라는 시간은 화장실을 이용하는데 부족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 이러한 정보를 표시해주는 것을 모르는 90%이상의 사람들이 정보 전달 방식의 개선이 필요함을 표현하며 더 가독성있는 정보를 얻기를 원했다.

    “따라서, 화장실의 위치를 알려주는 새로운 매체가 필요하다.”



    더 나아가...

    지하철 10분 내 재승차 시 환승을 적용해주는 제도가 과연 장애인의 화장실 이용을 고려한 제도일까?


    “아니다”


    • 비장애인 뿐만이 아니라, 장애인까지도 지하철 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을 겪고 있음을 인지해야하며, 비장애인과 동일하게 그들 또한 정보의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한 매체가 필요하다.


    • 더 나아가 최대한 많은 지하철 이용자에게 그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 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가시성 있는 정보 전달이 필요하다.’

      • 시민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장애인 또한 비장애인과 같은 지하철 이용자이며, 최대한 많은 지하철 이용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한다.

      • 수유시설, 장애인 화장실과 같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의 역마다의 유무를 조사하여, 비장애인을 위한 정보와 함께 제공한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3.07.19. ~ 2023.08.18.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