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3.06.25. - 제안분류 완료
2023.06.25. - 50공감 마감
2023.07.25.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멀리 차타고 다니면서 한바가지씩 비둘기나 고양이 먹이는 주는 환경파괴범을 고발합니다.
스크랩 공유이 * * 2023.06.25.
시민의견 : 0
지역분류구로구
정책분류환경
아파트에서 살다가 서울변두리 빌라에 살다보니 느끼는 건데 이런곳에 멀리까지 차를 타고 와서 몇바가지씩 비둘기 먹이와 고양이 먹이를 주는 정신 나간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발견하면 제지하여 보지만 대부분 그런류의 사람들은 사람에겐 매우 폭력적이며 사회성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보였습니다.
본인이 하는 짓이 마치 선량하고 도덕적이라는 도덕적 우월감이 빠져 있는 경우가 많아 개인적 제지가 먹히지 않습니다.
뿌려논 사료로 인해서 벌레와 쥐들이 들끓고 환경이 오염되며 주거 환경이 파괴되는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TV 동물농장에서 유기묘와 유기견을을 돌보는 것이 마치 지상의 최고 덕목인 것처럼 방송되고, 정부와 지자체는 과도한 먹이 살포로 인한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에 대한 홍보와 계도를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캣맘들의 과도한 먹이 살포가 자신들의 주거 범위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행해지고 있는 것은 그들의 행위가 얼마나 위선적인지 보여 주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주탹지역에서 자신의 주거지역을 50미터 이상 벗어난 지역에 먹이 살포를 금지하도록 행정명령을 하고, 위반시 상당한 범칙금을 부과해서 비둘기와 유기묘의 과도한 번식을 막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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