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3.05.31. - 제안분류 완료
2023.05.31. - 50공감 마감
2023.06.30.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반려견/반려묘 등 동물과 함께 대피가능한 대피소도 만들어주세요.
스크랩 공유양 * *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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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오늘 사태가 있으면서, 집 주변 대피소들을 알아보고, 대피방법에 대해 찾아보았습니다.
근데, 찾으면서 관련 내용을 살펴보다보니 반려견, 반려묘 등 동물은 대피소 출입조차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외국 어느나라를 봐도 대피소에 동물(파충류, 새 포함) 출입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특정 동물에 대해 알러지가 있거나, 공포가 있는 사람이 있어 안되는 거라면,
가능한 대피소를 지역별로 지정하여주면 미리 인지하고 있다가 위급시에 같이 대피할 수 있지 않을까요?
반려인 1000만이 넘어가고, 더이상 개/고양이가 아니라 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지금,
대피소에 동물 출입이 안된다는건 정말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으로 보입니다. 명백히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발송이니 뭐니 말이 많지만, 현 상황을 살펴보고 부족함을 파악하여 개선되는 부분이 하나라도 있다면 나라 전체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요?
이번 기회에 관련 정책들을 살펴봐주고 개선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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