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기록작성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기간을 일주일로 늘리고 매달 말일까지는 작성할 수 있도록 바꿔주세요.
기간을 착각하거나 사정이 있어 기록서를 작성하지 못하여 자격을 박탈당하는 청년이 많습니다. 지원자격을 충족하여 지급대상자가 된, 수당을 받지 못할 경우 생활이 어려운 이들이 5일이라는 짧은 기간을 놓쳐 지급자격을 박탈당하는건 청년지원사업의 취지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기간을 이틀 더 추가함으로써 사회의 복지가 꼭 필요한 청년들이 시간에 쫓기지 않고 더 성실히 활동을 기록할 것입니다.
활동기록서를 그 짧은 기간내에 작성하지 못하여 수당을 지급받아 어떻게 활동하였는지 알 수 없으면 두달치의 지급비를 낭비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 정책의 취지는 도움이 꼭 필요한, 삶의 유지가 어려운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죠. 정말 도움이 필요한지 살펴봐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그러나 살펴보는 기간이 너무 짧아 기록을 못했을 경우 두달간 정말 지원이 필요한 이를 도왔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가 애초에 지원이 필요한 사람이었는지 확인도 못하고 총 백만원을 날린 셈이죠.
지원기간을 일주일로 늘리면 서울시가 돈을 낭비한 것이 아닌지 알아보기 더 편할 것입니다. 기간이 늘어남으로써 활동을 기록하는 이들이 더 많아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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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3.05.31. ~ 2023.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