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3.04.21. - 제안분류 완료
2023.04.21. - 50공감 마감
2023.05.2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페이(서울Pay+) 에 예산을 낭비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스크랩 공유양 * * 2023.04.21.
시민의견 : 0
지역분류강남구
정책분류경제
서울페이 가맹점 주위검색을 하면 나오는 업체들중에서
자기네 업소가 서울페이 가맹이라고 하는곳이 없네요
가는곳마다 안된다고 하기에 알아보니
서울페이 가맹점이라고 등록한 업소들이 그냥 카드가맹점 리스트를 가져다 등록시킨거라고 하던데요
그게 사실이라면
아무리 공무원이지만
이건 일이라고 한게 아닌것같아서 너무 이해가 안가 문의드립니다
최소한
서울페이 가맹점을 등록을 시킨곳에는 통보라도 해주어야 하는것이 아닌지요?
주위 가맹점 검색이라고 나온 곳에서
한번은 식사를 다하고 서울페이결재라고 하니까
무슨 소리냐고 하며 자기는 서울페이라는걸 알지도 못한다고 그러고
그다음에는 검색해서 나온곳을 들어가면서 미리 물어보면
다들 서울페이는 결재가 안됩니다
하면서
마치 파리쫒듯이 귀찮다는듯 대꾸도 잘 안합니다
이렇게 운영할꺼라면
무엇하러 혈세를 들여서 어플을 만들고 사용도 못하는 쓸데없는곳에
예산낭비를 하였는지요?
기획했던 담당 공직자들은 만드는 실적이나 하나 올렸으니
이제 나몰라라 하고 있으려나요?
관련자들의 예산집행 내역과 진행과정
그리고 앞으로의 대책을 누군가 확인하고 검토하는 과정이 필요할듯 합니다
이런식의 예산낭비가 나라살림이 어려워지는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시에서 해결이 안된다면 감사원에서 해결해야 하는걸까요?
확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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