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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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
    2023.03.01.
  2. 제안분류 완료
    2023.03.01.
  3. 50공감 마감
    2023.03.31.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아이가 많아지고 아이 웃음 소리가 크게 들리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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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 * 2023.03.01.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여성

본 제안은 원본제안에서 유사제안하기 로 새롭게 등록된 시민제안입니다.

원본 제안
인구감소에 따른 제안
□돌봄센터 서울시 직접 운영 
1. 서울시 직접 운영하는 돌봄 센터 개설
2. 대상: 0세부터 미취학 아동
3. 돌봄 시간: 24시간 무한 돌봄 
4. 제한 규정
-돌봄 요청 사유 불명확성
-습관성 돌봄 맡김
5. 돌봄 선생님 자격: 
-20~40대,  50대 이상 65세 미만 돌봄 선생님 연령 고른 배치
-유아, 교원, 복지 등등 전문 자격증을 가진 봉사 마인드 소유자
-경력은 제한 없음
6. 효과
- 부모님이 아이를 믿고 맡기면, 안정성 그 이상 효과
- 돌봄 선생님은 일자리 창출과 소득 보장 및 자기 개발 
7. 운영 형태:  24시간 4부제
8. 운영 장소: 
-지하철,  버스정류장 등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한 곳
-잘 사용하지 않아 공실화된 경로당 개조 활용
-노후 주택 개조, 개축 활용
9. 시스템(서울시/정부)관리감독 필요

(추가 설명)
돌봄 선생님이 지치면,  쌓인 피로도가  아이들에게 갑니다.
50대 이상 돌봄 선생님은 체력 등을 고려하여 6시간 근무 제도가 필요 합니다.
4시간 근무는 급여가 보장 되지 않아서 잦은 이직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탁아소가 있었습니다.  동네 아이들을 돌봐주었어요. 
요즘은  유치, 유아,  어린이집, 놀이방 등등 세분화 됐지요. 
눈치보고 맡겨야하는 시스템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급작스런 사정이 생겨서 아이를 늦게 데려가는 경우?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3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3.03.01. ~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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