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3.02.15.
- 제안분류 완료
2023.02.15.
- 50공감 마감
2023.03.17.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I SEOUL U 조형물 철거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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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6054465fdf0301.69693261.jpg
(0.36 MB)
I SEOUL U는 명백히 서울시민의 참여와 선택으로 만들어진 서울브랜드입니다.
시정이 바뀐다고 해서 이렇게 일관성 없이 무작정 바뀌는 것은 타당하지 못합니다.
특히 오세훈 시장님께서는 과거 브랜드가 2%부족하다고 여길때 꾹 참고 내려가면 정착한다 세계적인 브랜드는 그렇게 탄생했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정파적으로 일을 처리하실줄은 몰랐습니다.
I SEOUL U는 분명 서울 브랜드로 정착하고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호감도 조사에서 2016년 52.8%, 2017년 57.1%, 2018년 70.7%, 2019년 73.3% 2020년 75.1%의 호감도를 달성할 정도였으며
외부기관 조사에서도 서울시 브랜드 변경에 반대하는 입장이 가장 높았고
서울시 역대 브랜드에서도 17.4% Hi Seoul이나 14.6% 소울오브아시아보다 27.6% 기록한 I SEOUL U가 가장 높은 선호를 보였습니다.
또한 I SEOUL U는 세계적으로도 이미 우수한 브랜드로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2016년 '''세계 3대 최고의 디자인상이라 불리는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 IF 어워드, 미국의 굿 디자인상을 수상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은 브랜드이고 사회소비자원 조사 도시브랜드 부분 2018년~ 2019년 연속으로 최고의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매일경제에서 주최하는 스타브랜드 대상도 2016년~2018년 3년 연속으로 수상한 브랜드입니다.
지금 변경하는 브랜드가 이 정도의가치를 지니고 있다 과연 자신있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뉴욕의 경우 1977년부터 I love NY를 시정이 바뀌더라도 꾸준히 유지하여 세계적인 시 브랜드로 일궈냈습니다.
이렇게 정파적으로 브랜드를 변경한다면 시정이 또 바뀌게된다면 브랜드가 변경되는 일이 반복될것이고 일관성이 사라지게 되어 브랜드로의 가치를 상실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오세훈 시장님께서는 I SEOUL U 조형물에 대해서도 과도한 예산이 들어간다고 비판하셨는데
막상 설치한 3년도 안된 조형물들을 철거한다는 것은 더욱 이해할수없고 모순되는 행동이며 시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행정입니다.
이미 SNS를 통해서도 많은 외국인들의 관광명소의 심볼의 역할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시 브랜드가 변경되더라도 서울시 조례에 의한 상징이었고 시민의 세금이며 서울시 역사 기록물인만큼
시설물을 함부로 철거하는것에 반대하며 서울시 기록원이나 서울역사박물관에 보존해주실것을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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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3.02.15. ~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