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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2동 시립청소년센터 공평한관리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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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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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구로구

정책분류청년

저는 구로에 있는 교회에 청소년부 선생님입니다.
아이들과 연말 춤 연습을 위해 거울이 있는 방을 대관을 위해 구로2동 고대병원앞 청소년센터 방문을 했습니다.
마침 지하에 불이 꺼진 에어로빅실이 있어서
2층사무실로 가서 문의하니 대관 담당자가 없고 월요일도 없어서 담당자가 있을 때 가능하다는 답변을받았습니다.
저희가 연습이 조금 급한데 빈 교실이 저희는 너무 필요한데 담당자없이는 불가능한가요 물으니
직원이 다음주에 오니까 다음주에 하라고 하면서 서로 미루시다가  담당자가 없으면 안되는건가요
여쭈니  오른쪽 맨 끝에 부서 팀장님같은 창가쪽 자리분이  그건 아닌데
아이들이 와서 해주세요~~해주세요~~~
얘기하면 예뻐서라도 해줄까말까인데 어른이와서 해달라고 하면 그 어디를가도
빌리기 어려울걸요? 답변을 받고 황당했습니다.
 또 동아리 친구들이 우선이라 먼저 연습을 해야하고 빈 시간이 있으면 해야된다고 하는데
어제 통화로 대관담당자는 모두에게 혜택이 가야되는데 계속 한분께만 대관이 어렵다고 얘기했었는데 
무조건 해야되는 동아리 팀이 사실 있는거고
또 아이들이 와서 해주세요~~졸라야만 해줄까말까라는 본인 맘에 들어야된다는뉘앙스에 답변과 개인 사유지를 관리하는 듯한 공무원에 태도가 아주 불쾌했습니다.
대관 관련해서
투명하게 공개해주시고 그 사무실에 대략 열명이상의 사람들이 누구하나 내 일 아니라고 하며 미루는 태도에 다시 한번 어쩌면 당연한 태도인건가 싶으면서 실망스러웠고 막말하는 공무원에 표정과 태도에 입이 벌어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부탁하는 어른에게도 이러는데 청소년센터에서 아이들을 대할 공무원들이 어떻게 얘기하고 대할지 불보듯 뻔한 모습에 정말 개탄스러웠습니다.
구에서 시에서 관리하며 세금으로 운영되는 서울 시립 구로 청소년센터는 대관관련 누구에게만 특별한 혜택이 아닌 공평하게 투명하게 공개해
대관이 보다 공정하게 이뤄지길 속히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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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2.11.19. ~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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