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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린생활시설 용도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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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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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주택

근생빌라에 대한 심각성을 외면하지 마세요
강북구청 건축과 담당자에 말에 의하면 빌라의 건축허가 당시 도면이 4층까지만 되어 있었다면서 도면까지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승인당시에는 특별승인권자가 방문을 하고 승인을 해주었다고 하였으나 승인당시 5층 건물로 바뀌었다면서 승인권자의 이름을 여쭤 보니 모른다는 말만 합니다 구매당시 건축물대장도 안봤냐면서 빈정되는 말투로 구청의 책임을 회피하였고 그당시에 근생시설(근생빌라)는 토지주인?
의 관리사무소로 신고가 되었다고 401호 관리비 담당 입주민이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부실하게 지어놓아서 건축한지 얼마 안되어서 수도관 파열에 50만원의 비용이 들어갔으며 보일러 내부 본체같은 부품이 한밤중에 터져서 물도 새고 부품교체 비용이 들어갔습니다
부실하고 불편함을 401호 관리비 담당자에게 이야기했으나 건축주를 상대로 소송을 걸라면서 본인은 알바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옥상에서 물시 샌다면서 입주민에게 거두어드린 장기수선금 명목으로 약 2년간 모은 돈으로 500만원의 비용을 들여서 방수작업을 했다는데 타입주민에게는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일방적이고 되단적으로 비용처리 하였습니다 이중으로 비용을 지불하는것도 알게 되었고 공동빌라의 부정관리비 관리상태에 대하여도 국가에서 조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입주민에 선출에 의하여 뽑은 사람도 아니고 이전 토지주인이 일방적으로 선출한 사람이라더군요
근생이 뭔지도 모르던 상태에서 전세입자부터 구해놓고 선량하고 순진한 우리가족들에게 비정상적인 상태에서 부동산 사기를 당한 꼴이 되었습니다  억울하고 분해서 약7년간을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황당합니다 강북구청 건축과 담당자도 안타까운 사연이라고 하면서도 승인권자는 우리도 모른다며 대장에 우림건축사사모소?라는 것만 압니다 심지어는 주차대수까지 30개로 지정되어 있으며 부산 도봉구 강북구 등등 왜 이건물 관계자가 뭔가 특혜를 받아 우리같은 선량한 피해자를 만들어놓고 고통을 주는건지 원망스럽네요 비정상적인 계약이에도 반강압적인 상태였고 팔때 도와주겠다고. 했으나 모두 외면하고 도망갔어요 부동산중개업소에서도 거의 거절 및 외면당했고 두곳에서 광고해주었지만 7년간 수요자를 구하지 못했어요 괴상한 마음이 듭니다 나라가 왜 이 모양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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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5.04.18. ~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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