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2.10.04. - 제안분류 완료
2022.10.04. - 50공감 마감
2022.11.0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마포 쓰레기소각장 관련 부서 답변이 매우 불만족스럽네요.
스크랩 공유전 * * 2022.10.04.
시민의견 : 1
지역분류마포구
정책분류환경
안녕하십니까. 우선 후보지 인근지역 상암동 주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폐기물 관련 법령으로 2026년부터는 서울시를 포함한 수도권은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되었습니다. 서울시민과 서울시가 합심하여 자원회수시설을 확충하지 못한다면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 처리 대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이러한 대란을 예방하기 위해 광역자원회수시설을 확충하고자 지난 2019년 두 차례에 걸쳐 입지를 공개모집 하였으나 희망하는 자치구가 없어 광역자원회수시설 확충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에, 차선책으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하 폐기물시설촉진법) 제9조에 따라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후보지를 선정하는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법적으로 독립된 입지선정위원회는 지자체 사례 조사 분석 등을 20여개월 동안 수행하고 11차례 회의를 진행하는 등 면밀하고 세밀한 분석을 통해 2022.8.25. 입지선정위원회 참석위원 전원 의결로 최적 후보지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서울시는 폐기물시설촉진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입지선정위원회로부터 통보받은 조사 과정 및 결과의 개요를 9.15.(목)부터 홈페이지, 시보, 일간지 등에 공고하고 20여일간 주민들에게 공람하고 있습니다. 근시일 내에 마포구 및 인접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입지 선정과정 등을 안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서울시민 여러분과 후보지 주민분들의 너그러운 이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서울시는 자원회수시설을 건립하는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기본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폐기물 관련 법령으로 2026년부터는 서울시를 포함한 수도권은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되었습니다. 서울시민과 서울시가 합심하여 자원회수시설을 확충하지 못한다면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 처리 대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이러한 대란을 예방하기 위해 광역자원회수시설을 확충하고자 지난 2019년 두 차례에 걸쳐 입지를 공개모집 하였으나 희망하는 자치구가 없어 광역자원회수시설 확충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에, 차선책으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하 폐기물시설촉진법) 제9조에 따라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후보지를 선정하는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법적으로 독립된 입지선정위원회는 지자체 사례 조사 분석 등을 20여개월 동안 수행하고 11차례 회의를 진행하는 등 면밀하고 세밀한 분석을 통해 2022.8.25. 입지선정위원회 참석위원 전원 의결로 최적 후보지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서울시는 폐기물시설촉진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입지선정위원회로부터 통보받은 조사 과정 및 결과의 개요를 9.15.(목)부터 홈페이지, 시보, 일간지 등에 공고하고 20여일간 주민들에게 공람하고 있습니다. 근시일 내에 마포구 및 인접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입지 선정과정 등을 안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서울시민 여러분과 후보지 주민분들의 너그러운 이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서울시는 자원회수시설을 건립하는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기본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번 이딴 소리 복붙에서 하시지 말고 시민들이 하는 내용을 잘 읽고 그에 맞는 답변을 써주셔야죠. 그게 공무원으로서 시민 돈 받고 하는 일 아니겠습니까? 자기가 쓴 내용에 대한 답변이 이렇게 만족스럽지가 못하면 대체 이런 창구는 왜 있는겁니까? 똑바로 일하세요. 각각의 제목과 내용이 다른데 부서답변은 항상 똑같네요^^
일단 이것부터 시작하죠.
이 내용에 대해 정확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서울시는 마포 상암동에 2026년까지 일일 처리량 1,000톤 규모의 신규 자원회수시설을 짓고 750톤을 처리하고 있는 기존 시설은 2035년에 철거한다는 방침인데요. 윤재삼 서울시 자원회수시설추진단장은 "마포 주민들에게 한 약속은 그대로 이행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철거된 부지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선호시설을 짓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제는 기존 시설이 철거되면 여기서 처리한 양(750톤)을 어디에서 처리하냐는 겁니다. 오는 2026년부터는 수도권 매립지도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서울시는 양천, 노원, 강남 등 기존 자원회수시설을 현대화해 처리량을 늘린 뒤 초과량을 감당하게 한다는 계획인데요. 양천구는 현대화를 통한 처리용량 증가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구요. 강남구와 노원구도 마포구처럼 새로운 시설을 짓는 방식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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