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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0. - 제안분류 완료
2022.09.20. - 50공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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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마스크 자율화 관련 제안
스크랩 공유B * * * 2022.09.20.
시민의견 : 5
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안녕하십니까. 서울시에 사는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질병청에서 마스크 관련 권고 사항을 가지고 서울시 지자체에서 행정명령을 발동하여 실내마스크를 의무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현재 실내 마스크 의무화 해제에 관해서 논의하고 있는 시점에 서울시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자율화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아시다시피 지난 3월에 전국민 실내외 마스크를 착용하고도 확진자 1등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실외 마스크를 해제하였지만 확진자가 더 폭증하거나 증가하는 문제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마스크가 바이러스를 막는다는 효과가 입증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oecd 국가 중 한국만 유일하게 마스크를 해제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국가들은 최소 6개월 전에 해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폭증하거나 새로운 변이가 생긴다거나 의료가 마비 되지도 않았습니다.
특히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이 문제입니다. 예전에 정기석 감염병위원장님이 2020년도 방송에서 마스크 형광증백제 문제에 대해서 지적하셨죠? 장기간 폐로 바로 흡입하게 되면 가습기 살균제 사태가 생길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3년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바이러스 차단용이 아닌 보건용 마스크를 사용하면서 두통, 가슴통증, 피부트러블에 정서적인 문제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안 생긴다는 보장 있습니까? 아이들에게 마스크를 씌울려면 그런 공식적은 자료를 가지고 국민들을 이해시키기 바랍니다. 환기만 잘 하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숨쉬고 뛸 권리를 주십시오.
서울시의 행정명령으로 인해 3년이나 서울시민들이 마스크에 갇혀 신체의 자유를 잃은채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도 모르는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5000만명 중에 2500만명이 걸리는 질병이 무엇입니까? 감기와 같은 바이러스가 아니라면 저렇게 걸린다는게 말이 됩니까? 지금 당장 해제한다고 해도 너무 늦었습니다. 독감과 같이 트윈데믹 이야기 하지만 예전에 독감때 마스크 없이도 서로 조심하며 건강한 사람은 아무 문제 없이 지나갔습니다. 오미크론 치명률 0.04프로로 독감보다 낮습니다. 실내마스크 행정 명령을 철회하여 하루 속히 자연면역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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