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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 제안분류 완료
2020.06.20. - 50공감 마감
2020.07.20.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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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1일 마스크 여유분 10개 무료 비치
스크랩 공유★midas7 2020.06.20.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코로나가 생각보다 장기간 소강조짐이 없고, 시민들의 발길인 공공버스에서 마스크로 인한 시비가 사회문제로 이어지는 것들이 요즘 문제가 된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공버스의 기사석에 1일 마스크 10장을 의무적으로 비치해 하루에 10분에게는 무료로 마스크를 제공했으면 합니다. 이것은 준비해 놓은 일이고, 마스크 안쓴 사람을 무작정 탑승을 못하게 하거나, 강제 하차처리 하는 것이 그냥 단순한 데, 안지키느냐의 문제를 넘어서 요금을 지급하고 강제하차되는 것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지나친 모욕감을 주게 되고, 문제는 알수없는 분노로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별 문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와 관계가 없는 사람이 코로나 감염자 취급으로 가야할 길을 제지 당하는 것이 많은 폭력성을 내포하고 있어, k80이상이 아니라, 일반 마스크 준해서 여유분으로 10개 정도를 비치하게 해서 마스크를 쓰게해서 목적지에 가게 한다면, 시민의 마스크 쓰기 운동에 동참하게 하는 긍정적인 동기가 되어서 차츰 비치가 되어도 소진이 늘어나지 않게 될 것으로 보여서 강제하차에 따른 , 그리고 마스크를 강제하기 위한 기사의 언행과 행동이 다른 시민들과의 동조로 인한 다른 문제가 있어서 마스크를 쓰게 하는 행동을 개인적인 이유로 안되는 것에 대한 국가차원의 시민운동으로 이 비용을 코로나 끝날 때까지 국가가 책임을 담당하는 것으로 했으면 합니다. 별것 아닌 것이라 생각하는 것에 대한 민간한 반응이 도리어 반대적인 행동으로 작용한다면, 사회적 불안에 따른 또다른 문제이므로, 이 부분을 국가가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하루 소진이 안된 마스크는 다음날로 사용하게 하고, 하루에 10개분의 마스크를 운전기사가 의무적으로 일단 가지고 있게 해서 운행을 하게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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