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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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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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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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나아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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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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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기타

그 북적거렸던 명동과 종로,영등포 빈상가들을 보면서 서울의 앞날을 고민해 봅니다.
또 저출산 및 절대인구감소와 더불어 향후 닥칠 초고령화 사회진입에 따른 잠재성장률저하를 우려하면서 서울(대한민국 포함)의 앞날을 고민해 봅니다.

그것은 한중일 중심의 지정학적 장점을 살려 서울을 한중일의 중심(수도)으로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한중,한일관계가 지금처럼 이렇치는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모두에게 손실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compact합니다. 서울은 충분한 능력과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세계가 한국의 모든 것(k-pop,k-drama,IT,반도체,전기차,k-food등)에 관심이 높습니다.
한글이 표음문자인것도 행운입니다.

방법으로 김포공항의 셔틀노선을 신증설해야 합니다. 기존 북경,상해,타이페이,동경,오사카노선은 대폭 증설하고 청도,심양,대련,위해 및 까오시옹, 나고야,교토,요코하마,후쿠오카등과의 노선을 신설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서울과 이들도시간 1일 생활권을 형성시켜야 합니다.

그리하면 김포공항은 자동으로 이들 셔틀도시간 허브공항이 되며 국내항공산업의 발전과 서울의 모든 경제(호텔,쇼핑,의료,골목상권까지)가 활성화될것입니다.
명동,종로,영등포등의 빈가게는 이제는 결코 우리의 힘만으로는 채워지지 않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서울의 회전율을 높혀야 합니다.
서울을 글로벌성이 가미된 보다 다양성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어야 합니다.
북미의 대도시나 유럽의 대도시를 참조해 봐야 합니다.
다문화된 서울,역동성 넘치는 서울은 결국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모델이 될 것입니다. 이는 또 안보에도 도움이 될것입니다.


*결론:
서울을 한중일 중심(수도)으로!
김포공항 중국,일본,대만 셔틀노선 신증설을 통한 확대.
서울과 이들 도시간 1일 생활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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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2.08.15. ~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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