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2.08.12. - 제안분류 완료
2022.08.12. - 50공감 마감
2022.09.11.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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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 피해를 막기 위해!
스크랩 공유신 * * 2022.08.1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안녕하세요.
뉴스보면서 그냥 그 내용에 상가들 앞에 배수관을 막아놓은걸 보면서 그냥 비오는날에만 열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되서 이렇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법으로 불법이지만, 시민의식이 제대로 개선되지 않으면 절대로 담배를 아무곳에서 버리는 사람이 0%가 되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술 먹으면서 밖에서 담배피며 아무곳에서 버리는 경우도 많고 청소하다가 쓸다가 배수관에 들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거기다가 햇빛이 많이 비추는 배수관은 관리를 안하면 거기서 풀까지 자랍니다. 그 배수관을 관리하고 하려면 비용도 엄청날꺼구요.
거기다가 악취까지 나니깐 평소엔 시민들에게 안좋게 보이기도 하죠.
그걸 개선하려면 가게들이 비오면 우산꽂이를 가게 앞에 냅두듯이 비오면 자기 가게 앞에 있는 배수관 마게를 치워서 관리하게 만들어 놓으면 괜찮을 것 같아서 이렇게 남깁니다.
덮게를 회수하는 차량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시민들의 의식이 30~40%만 달라져도 그 피해를 본 사람들이라면 비오는 날에 그 덮게를 안치우는 사람은 없을꺼라 생각듭니다.
철로 만들면 빗물이 찬 상태에선 치우기 힘들기때문에 천에 살짝의 쇠성분을 함유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옆으로 땡기거나 차량으로 수거하는 할때 자석을 사용하면 빠르게 수거할 수 있으니깐요.
실사용에 시민들에게 시스템에 불필요한 법은 개선해야한다고 봅니다.
오세훈 시장님은 그걸 바꿀 수 있는 힘과 리더십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시스템들이 공감하는 사람으로 이렇게 하면 어떻게나 싶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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