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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 - 제안분류 완료
2022.08.10. - 50공감 마감
2022.09.09.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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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빠짐 사고 예방 보조시설물 추가 설치
스크랩 공유최 * *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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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1. 현재 사고 상황:
최근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서울의 도로가 침수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물이 역류되어 압력으로 맨홀 뚜껑이 열리게 되는데,
맨홀 뚜껑이 열린 줄 모르고 걷다가 맨홀에 빠져서 목숨을 잃는 사고 소식은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2. 보조 시설물 설계 및 설치:
현재는 맨홀 겉뚜껑만 덮는 방식으로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면 높이와 비슷하게 하거나 약 30~ 50센티 정도 깊이의 지점에 사람의 체중 기준으로100Kg 정도를 지탱할 수 있는 강도의 튼튼한 철망, 또는 두꺼운 스텐레스 철판에 구멍을 뚫은 디자인으로 제작(고정장치 및 안전장치 포함)하여, 물의 압력으로 보조 시설물은 튀어 오르지 않도록 고정하여 설치합니다.
(디자인 예= 보통 욕실에서 사용하는 스텐레스 거름망 같은 디자인을 말함),
3. 개선 결과:
이런 보조 시설물을 설치한다면 맨홀 겉뚜껑은 없어졌다고 해, 구멍이 있는 보조 시설물이 있으므로 혹여 실수로 맨홀에 빠졌다고해도 바로 올라올 수가 있으므로 맨홀에 빠져 귀한 목숨을 잃는 사고는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통때 공사중에도 맨홀 뚜껑을 열어 놓아서 사람이 빠지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공사시에도 안내표지판을 설치도 하고, 공사를 잠시 쉴 때에도 속뚜껑은 반드시 안전장치를 하도록 의무사항으로 한다면 홍수 이외에 평소때에도 맨홀 빠짐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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