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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시 맨홀 구멍 안전사고 대책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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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 2022.08.09.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건설

오늘 수해에 관한 뉴스를 보던 중 맨홀 뚜껑이 역류로 인해 사라진 것을 인식하지 못한 남매 두분이 맨홀에 빠져 실종되시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안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한다는 뉴스에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적어봅니다.
맨홀 뚜껑이 가려져 보이지 않는 것은 침수시 흙탕물로 인한 것인데.
맨홀 뚜껑이 열리면 평상시에 맨홀 뚜껑에 눌리는 맨홀 구멍의 턱 부근에 일정 공간을 만들어 링형 케이스를 설치하여 그 안에 부력을 가진 작은 작은 공이나 스티로폼 구슬등 수십여개를 설치하고 평시에는 맨홀 뚜껑에 눌려있거나 작업등을 할때 열어도 가만히 있지만 물이 차서 맨홀이 열리면 작은 공이나 스티로폼 구술들이부력으로 인해 물위에 떠서 맨홀이 열렸다는 것을 주위에 알릴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맨홀뚜껑 아래 크기에 맞게 링형으로 작은 틀을 만들고 거기에 작은 공 여러개에다 탄성 좋은 고무줄이나 끈등을 연결해 재사용이 가능하도록하고 침수되있는 내내 부표처럼 해당 위치에 위험을 표시하고, 안전하게 피해갈 수 있지 않을까요.
여기서 좀더 확실하게는 하는 방법은 농구골대그물이나 통발처럼 가로줄을 추가하고 점점 입구가 좁아지는 식으로 탄성있는 그물식으로 만들면 평시에는 링형 케이스에 침수시엔 부표처럼. 물이 맨홀구멍으로 빨려들어가 부표가 물 위가 아닌 맨홀구멍 속에 빨려들어갈 경우 안전망 역할을 하여 사람이 빨려들어가더라도 점점 좁아지는 구멍에 사람이 걸려 더 깊게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고, 자력으로 올라오거나 혹은 타인이 도울 수 있는 위치에 있도록 하는 목적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해수면이 오르고 기상이변으로 폭우등이 예측의 범주를 넘을때 침수 수해로부터 보다 안전 할 수 있도록 건의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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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2.08.09. ~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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