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2.07.23.
  2. 제안분류 완료
    2022.07.23.
  3. 50공감 마감
    2022.08.22.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시민우롱 민원행정 개선 제안

스크랩 공유

첨부파일 첨부파일 화장실 고장사진.jpg (3.84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고 * * 2022.07.23.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시민을 우롱하는 민원행정을 개선할 것을 제안합니다.
 본인은 7월 17일 한강변 잠원지구 화장실이 한 달 째 안 고친다는 민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7월 19일에 서울시로부터 휴대전화로 한강사업본부가 7월 22일까지 처리 예정이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민원결과가 궁금하여 서울시 홈 페이지에 들어가보니 7월 21일부로  민원결과 '완료'라고 붉은 색으로 씌여 있었습니다.
 누구나 이는 민원이 해결되었다고 받아들일 것입니다. 즉, 화장실이 고쳐졌다는 것으로 이해할 것입니다. 
 그러나 7월 23일 자전거 타는 길에 그곳에 들렀는데 어처구니없게도 여전히 화장실이 고장난 채로 있었습니다. 
 화장실을 고치지 않은 것도 어이가 없고, 민원센터가 '완료'라는 통지를 해 온 것도 기가 막혔습니다.  민원이 완료되었다는 것은 그 민원이 해결되어야 쓸 수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화장실이 아직도 고치지 않은 채 있는데 무엇이 완료되었다는 것입니까? 해당 기관에 통보한 것이 완료라는 것입니까? 이는 시민을 우롱하는 행정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해당기관이 민원을 확실히 해결했다는 답변을 들은 뒤에 민원인에게 '완료'라는 통지를 해 줄것을 제도적으로 갖추는 시스템을 도입할 것을 제안합니다.  그래야만 시민이 우롱당하는 행정이 되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1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2.07.23. ~ 2022.08.22.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